중랑구의회, 제251회 임시회 마무리

SH공사 중랑구 이전 촉구 결의안 및 구정질문, 조례안 등 21건 안건 처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7:08]

중랑구의회, 제251회 임시회 마무리

SH공사 중랑구 이전 촉구 결의안 및 구정질문, 조례안 등 21건 안건 처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0/22 [17:08]

 

▲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가 지난 22일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251회 임시회 폐회.(사진제공=중랑구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은승희)는 지난 10월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5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별로 6일간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하고, 마지막 날인 10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오화근, 이병우 의원이 구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한 데 이어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14건, 동의안 2건, 결의안 1건, 기타 안건 3건 등 21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하였다. 이날 채택된 결의안은 최경보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주택도시공사 중랑구 이전 촉구 결의안」으로 최근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임명이 지연되면서 모든 절차가 정지되어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중랑구 이전을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은승희 의장은 폐회사에서 “오늘 구정질문을 통해 의원님들께서 제시한 제안과 지적사항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길 바라며, 2022년 예산안 편성에도 구의회와 구민의 의견이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아울러 “중랑구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구민이원하는 건강한 자치분권이 튼튼히 뿌리내리도록 지난 30년의 성과와 과제를 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을 구민 앞에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Council concludes the 251th extraordinary session

Handled 21 issues including resolutions urging SH Corporation to relocate to Jungnang-gu, ward administration questions, and ordinance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Seoul Jungnang-gu Council (Chairman Eun Seung-hee) concluded the 251th Extraordinary Session, which lasted for 8 days, with the end of the 2nd plenary session on October 22.

 

Starting with the first plenary session on October 15, this special meeting was held for 6 days by each standing committee to deliberate on ordinance bills and general agendas. Subsequently, 21 items including 14 ordinance bills, 2 motions, 1 resolution, and 3 other items, including the 「Ordinance on the Code of Conduct for Members of the Jungnang-gu Council of Seoul Metropolitan City」 were resolved and then closed. The resolution adopted on this day is the “Resolution to urge the relocation of Seoul National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to Jungnang-gu,” initiated by Rep. Choi Kyung-bo, and requested that the Seoul National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relocate to Jungnang-gu, which has been suspended due to the recent delay in the appointment of the president of Seoul National Housing and Urban Corporation, as planned. urged

 

In the closing remarks, Chairman Eun Seung-hee said, "I hope that the proposals and points suggested by lawmakers through today's questions for the administration will be actively reflected in the administration, and we will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opinions of the district council and residents are fully included in the budget for 2022." requested to She also said, “On the occasion of the 30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Jungnang-gu Council, I promise to the residents that I will do my best in the future with the achievements and tasks of the past 30 years so that the healthy decentralization of self-government desired by the residents is firmly rooted.”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중랑구,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개최
1/5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