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랑행복글판 겨울편 당선작 게시

“겨우내, 꽁꽁 언 내 손을 잡아주시던 어머니의 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2/29 [17:12]

중랑구, 중랑행복글판 겨울편 당선작 게시

“겨우내, 꽁꽁 언 내 손을 잡아주시던 어머니의 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2/29 [17:12]

▲ 중랑행복글판 겨울편(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중랑행복글판을 겨울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겨울편 문안은 구민 김윤서 씨의 ‘겨우내, 꽁꽁 언 내 손을 잡아주시던 어머니의 손. 이제는 내가 그 손이 되었소’가 선정됐다. 당선작은 내년 3월 초까지 게시될 예정이다.

 

11월 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구민 92명이 참여했으며 이중 당선작 1명과 가작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서울사랑상품권이 수여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선정작을 통해 겨울이라는 계절감과 따뜻한 온기를 함께 느낄 수 있으실 것”이라며 “글판을 보는 구민들이 잠시나마 마음이 따스해 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행복글판은 지난해 구청 지상주차장을 구민에게 개방된 녹지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하면서 함께 설치된 대형 글판이다. 분기마다 구민공모를 통해 문구를 선정해 게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publishes the winning entries for the winter edition of Jungnang Happiness

“My mother’s hand was holding my frozen hand all night long”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has newly renovated the Jungnang Happy Text Board as a winter edition. The text for this winter edition is Gumin Kim Yun-seo's 'My mother's hand, who held my frozen hand overnight. Now I have become that hand' was selected. The winning entries will be posted until early March of next year.

 

The contest, which was held from November 2 to 19, was attended by 92 residents, and one winner and five honorable mentions were selected. The winners were awarded with a Seoul Love Gift Certificate along with a certificate.

 

A district official said, “Through this selection, you will be able to feel the seasons and warmth of winter together.

 

Jungnang Happy Text Board is a large text board installed together with the construction of a green plaza open to residents last year at the ground parking lot of the ward office. Every quarter, the stationery is selected through an open call for residents and po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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