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망우리역사문화공원 가상공간 메타버스에서 놀면서 역사 배워요!

-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망우리역사문화공원 구현
- 즐겁게 역사를 배우고 힐링할 수 있도록 4계절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 제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4 [17:59]

중랑구, 망우리역사문화공원 가상공간 메타버스에서 놀면서 역사 배워요!

-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망우리역사문화공원 구현
- 즐겁게 역사를 배우고 힐링할 수 있도록 4계절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 제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04 [17:59]

▲ 제페토에 구현된 망우리역사문화공원 입구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제페토에 구현된 망우리역사문화공원 내 한용운 묘소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보고인 망우리역사문화공원 가상세계를 네이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통해 구축했다.

 

이곳에 입장하면 2022년 개관 예정인 중랑망우공간을 포함하여 한용운, 방정환 등 근현대사 주요인물들을 소개하는 인물가벽, 등록문화재 묘비, 유관순열사 이태원무연분묘합장비 등 역사적인 주요 시설을 실제처럼 만나볼 수 있다.

 

‘메타버스’는 가상·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아바타를 활용해 경제·문화·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세계를 뜻한다. 전 세계 2억명이 이용하는 네이버 제페토는 전체 이용자 중 MZ(밀레니얼・Z)세대가 80%를 차지할 만큼 미래세대가 모인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MZ세대의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하기 위해 망우리역사문화공원 메타버스는 역사, 힐링, 즐거움 3가지 특징으로 구성하였으며, 공원이 갖고 있는 역사·문화적 배경에 힐링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

 

4계절 테마공원으로 꾸며진 망우리역사문화공원에 들어서면 버스정류장, 공원 안내판등이 보이고, 정문 입구로 진입하면 먼저 봄 테마가 펼쳐진다. 이 곳에는 2022년 개관예정인 중랑망우공간, 유명인사 인물가벽, 노고산 취장비, 전망대, 쉼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여름 테마는 13도 창의군탑, 위인의 전당(지하미로),야외 피크닉장, 계곡, 정원, 점핑게임 등으로 꾸며져있다. 가을과 겨울테마는 대형전망대, 구름다리 점핑게임,이태원무연분묘합장비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4계절 테마 곳곳에 한용운, 방정환, 서동일, 서광조 등 등록문화재 묘소가 자리 잡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외부 활동이 어려운 요즘, 젊은 세대들이 재미있게 만들어진 망우리역사문화공원 메타버스를 통해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애국지사들을 만나보며 즐겁게 역사를 배우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Manguri History and Culture Park Learn history while playing in the virtual space metaverse!

 

- Implementation of Manguri History and Culture Park on Naver Metaverse platform ‘ZEPETO’

- Create a variety of attractions under the theme of the four seasons so that you can enjoy learning and healing history

 

-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built the virtual world of Manguri History and Culture Park, a treasure trove of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of Korea, through the Naver metaverse platform ‘ZEPETO’.

 

When you enter this place, you can realistically see major historical facilities such as Jungnang Mangwoo Space, which is scheduled to open in 2022, figure wall that introduces major figures in modern and contemporary history such as Han Yong-un and Bang Jeong-hwan, tombstones for registered cultural properties, and equipment for the funeral service of Yu Gwan-sunsa in Itaewon.

 

‘Metaverse’ is a compound word of meta meaning virtual and abstract and universe meaning real world. Naver ZEPETO, used by 200 million people around the world, is a global metaverse platform where future generations gather to the extent that MZ (Millennial Z) generation accounts for 80% of all users.

 

In order to arouse the interest and curiosity of the MZ generation in consideration of these characteristics, the Metaverse of Manguri History and Culture Park consists of three characteristics: history, healing, and pleasure. made

 

When you enter Manguri History and Culture Park, which is decorated as a four-season theme park, you will see a bus stop and a park information board. There are Jungnang Mangwoo Space, which is scheduled to open in 2022, a wall for famous people, cooking equipment for Nogosan, an observatory, and a shelter. The summer theme is decorated with the 13th Creativity Tower, the Hall of Great Men (underground maze), an outdoor picnic area, a valley, a garden, and a jumping game. For the autumn and winter themes, a large observatory, jumping bridge jumping game, and equipment for funeral burial in Itaewon are established, and tombs of registered cultural assets such as Han Yong-un, Bang Jeong-hwan, Seo Dong-il, and Seo Gwang-jo are located throughout the four seasons themes.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n these days when it is difficult to do outside activities after Corona 19, we hope that it will be a place where the young generation can learn history happily by meeting patriots who have led modern history through the Manguri History and Culture Park meta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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