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팬바보 입증..겸손 가득한 감사 인사 영상 ‘눈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17:28]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팬바보 입증..겸손 가득한 감사 인사 영상 ‘눈길’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2/01/07 [17:28]

▲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팬바보 입증 <사진출처=가족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세희가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이세희의 '2021 KBS 연기대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세희는 '2021 KBS 연기대상' 참석을 위해 이동하던 중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세희는 "배우로서 할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항상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고맙다"고 밝혔다. 그는 "편지랑 선물은 보내지 않으셔도 된다. '좋아요'를 하나 눌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음 느껴진다. 정말 감사하다"면서 환하게 웃어보였다.

 

이세희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어떤 역경도 극복하는 주연 박단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신사와 아가씨' 주연 자리를 꿰찬 만큼,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이세희는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품에 안으며 '라이징 스타'라는 수식어를 제대로 입증했다. 이에 이세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세희가 출연하는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ctress Lee Se-hee expressed her gratitude to the fans who are sending infinite love.

 

On the 7th, her agency Family Entertainment released a behind-the-scenes video of Lee Se-hee's '2021 KBS Acting Awards' through the official SNS. In the video, Se-hee Lee expressed her gratitude to her fans while traveling to attend the '2021 KBS Drama Awards'.

 

Lee Se-hee said, "I'm just doing my job as an actress, but thank you for loving me." "Thank you so much for always supporting me." He smiled brightly, saying, "You don't have to send letters and gifts. Just clicking 'Like' is enough to make you feel good. Thank you very much."

 

In the KBS 2TV weekend drama 'Gentleman and Lady', Lee Se-hee is attracting attention from viewers as she plays the lead role, Park Dan-dan, who overcomes any adversity. In particular, as he broke through the 500 to 1 competition and took the lead role in 'Gentleman and Lady', his delicate emotional acting has been well received by viewers.

 

At the '2021 KBS Acting Awards', Lee Se-hee proved the qualifier of 'Rising Star' by holding the Best New Actress Award and Best Couple Award in her arms. Accordingly, attention is focused on what kind of steps Lee Se-hee will take in the future.

 

Meanwhile, 'The Gentleman and the Lady', starring Lee Se-hee, is a work that tells the story of a 'gentleman' who takes responsibility for his choices and seeks happiness and the earth-spoon 'handmaiden' meets every Saturday and Sunday at 7:55 pm on KBS2. is broadcas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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