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라산 정상 앞두고 최대 위기 봉착?..궁금증 ‘UP’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7 [17:13]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라산 정상 앞두고 최대 위기 봉착?..궁금증 ‘UP’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2/01/07 [17:13]

▲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한라산 정상을 코앞에 두고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백록담을 보지 못한 채 중도 하산 위기에 놓인 것. 전현무가 난관을 헤쳐 나가 각본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위기에 봉착한 전현무의 한라산 등반기가 공개된다.

 

전현무의 새해 첫날 한라산 등반 소식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등산 2시간 만에 100년은 늙어버린 듯한 얼굴이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불타는 관심이 쏟아진 터. 급격한 노화(?)에 지쳐버린 전현무는 끝이 보이질 않는 등산로를 옆에 두고 눈밭에 누워 기절한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눈 속에 파묻힌 전현무의 짠내 폭발 모멘트가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어린이 등산객마저 전현무를 앞질러 추월해버려 웃음을 자아낸다. 후들거리는 두 다리로 겨우 발걸음을 떼며 ‘학다리’의 굴욕을 톡톡히 겪은 전현무의 수난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고.

 

새벽 6시, 가장 이른 시간에 출발해 선두를 지켰던 전현무의 뒤로 단 한 명의 등산객도 보이지 않기 시작한 것. 전현무는 “내 뒤에 아무도 없어.. 진짜 막차인 거야?”라며 공포감을 드러낸 가운데, 새해 첫날 한라산을 찾은 1,500명의 입산객 중 꼴찌의 굴욕을 안게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의지를 다잡은 전현무 앞에 ‘중도 하산’이라는 최대 위기가 봉착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정상 백록담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출입 통제가 이뤄지고 있었던 것. 백록담 끄트머리조차 보지 못한 채 산을 오르는 전현무 옆으로 하산객들이 몰려오고 있어 아찔한 상황을 연출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산속에서 시간은 점차 촉박하게 전현무를 옥죄어오고, 백록담 도착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포기와 도전 중 과연 어느 쪽을 택할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치솟게 한다.

 

이때 전현무가 국가대표급 의지를 불태우며 자리에서 일어나 시선을 강탈한다. 전현무는 “지난 10년 동안 이 자리에 오르기 위해 MC를 했다”며 마음을 다잡아 시청자들의 응원 욕구를 자극한다. 3대가 덕을 쌓아야만 볼 수 있다는 백록담과 전현무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현무의 백록담 등반 도전 결과는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 Live Alone' Jeon Hyun-moo faced the greatest crisis with the summit of Mt. Halla in front of him. He was on the verge of descending halfway without seeing Baengnokdam. Attention is focused on whether Jeon Hyun-moo can overcome difficulties and become the main character of a drama without a script.

 

In MBC 'I Live Alone' (directed by Heo Hang Kim Ji-woo), which will be broadcast at 11:10 pm on the 7th, Jeon Hyun-moo's climbing machine of Hallasan, who is in crisis, will be revealed.

 

The news that Jeon Hyun-moo climbed Mt. Halla on the first day of the new year became a hot topic. In just 2 hours of climbing, a face that looks 100 years old is captured, and viewers' burning interest is pouring in. Jeon Hyun-moo, exhausted from the rapid aging (?), is caught lying in the snow with an endless hiking trail beside him and fainting, causing laughter.

 

While Jeon Hyun-moo's salty explosive moment, buried in the snow, robbed the attention, even a child hiker overtakes Jeon Hyun-moo, causing laughter. It is said that Jeon Hyun-moo's ordeal did not end here, having suffered the humiliation of a 'crack-dari' by barely taking a step with his shaky legs.

 

At 6 a.m., not a single climber could be seen behind Jeon Hyun-moo, who started at the earliest and kept the lead. Jeon Hyun-moo expressed his fear by saying, "There is no one behind me. Is it really the last train?", and attention is focused on whether he will be the last of the 1,500 mountain climbers who visited Hallasan on the first day of the new year.

 

In front of Hyun-moo Jeon, who has grasped his will, the greatest crisis of 'mid-way descent' comes, providing an exhilarating tension. Access control has been in place since 1:30 pm at the summit of Baengnokdam. Climbing the mountain without even seeing the tip of Baekrokdam, the descendants are flocking to the side of Jeon Hyun-moo, creating a dizzying situation.

 

In the unknown mountains, time gradually tightens Jeon Hyun-moo, and while it is unclear whether Baengnokdam will arrive or not, the expectations for this broadcast as to which one to choose between giving up and challenging are soaring.

 

At this time, Jeon Hyun-moo burns his will of the national representative level and gets up from his seat and steals his gaze. Jeon Hyun-moo said, "I was an MC to get to this position for the past 10 years," and captures his heart and stimulates viewers' desire to cheer. Attention is focused on whether the meeting between Baek Nok-dam and Jeon Hyun-moo, which can only be seen through the accumulation of virtue by three generations, can be accomplished.

 

The results of Jeon Hyun-moo's challenge to climb Baengnokdam can be confirmed through 'I Live Alone', which will be broadcast at 11:10 pm on the 7th.

 

Meanwhile, 'I Live Alone' is a single life trend leader program that shows the colorful rainbow life of single-person household stars.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6.1지방선거]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첫날 후보 등록 완료
1/15
연예/스포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