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최태준 결혼, 로맨틱 웨딩화보 공개..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2 [13:44]

박신혜♥최태준 결혼, 로맨틱 웨딩화보 공개..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2/01/22 [13:44]

▲ 박신혜♥최태준 결혼 <사진출처=솔트 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신혜가 22일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다. 

 

2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신혜와 최태준의 결혼식을 앞두고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박신혜와 최태준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예비 신랑·신부의 행복한 미소가 담긴 사진은 보는 이들까지도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 박신혜는 유니크한 펀칭 디테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블랙 턱시도를 입은 최태준과 정면을 응시하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신혜는 단독 컷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양손에 부케를 든 채 식물과 어우러진 청초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린 박신혜는 2003년 이승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영화 '상의원', '침묵', '#살아있다', '콜' 등에 출연했다. 국내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등 한류 여신으로 활약해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태준은 2001년 SBS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해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 '옥중화', '미씽나인', '수상한 파트너', 'EXIT', '훈남정음',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그놈 목소리'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났다. 여기에 영화 '페이스 메이커', '커터', '양자물리학'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출중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박신혜는 최태준과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ctress Park Shin-hye is getting married to actress Choi Tae-joon on the 22nd.

 

On the 22nd, Park Shin-hye's agency, Salt Entertainment, released several romantic wedding pictorials of Park Shin-hye and Choi Tae-joon ahead of their wedding.

 

In the published wedding pictorial, Park Shin-hye and Choi Tae-joon were wearing wedding dresses and a tuxedo and smiling brightly. The happy smiles of the bride and groom make the viewers smile at the same time.

 

In another photo, Park Shin-hye is wearing a wedding dress with a unique punching detail and staring straight ahead with Choi Tae-joon in a black tuxedo, exuding an elegant and luxurious atmosphere.

 

Not only that, in her solo cut, Park Shin-hye, wearing a pure white wedding dress and holding a bouquet in her hands, catches her attention with her neat charm that harmonizes with plants.

 

Park Shin-hye, who announced the news of marriage in November of last year, debuted in 2003 with Lee Seung-hwan's music video 'Flower', and made her debut in the dramas 'Stairway to Heaven', 'You're Handsome', 'The Heirs', 'Pinocchio', 'Doctors', 'Memories of the Alhambra' ', 'Sisyphus', the movie 'The Supreme Court', 'Silence', '#Alive', 'Call', etc. She is the first Korean actress to go on an Asian tour, and she has been active as a Hallyu goddess, and she has been greatly loved.

 

Tae-Jun Choi debuted in 2001 with the SBS drama 'Piano', 'Padam Padam The Sound of His and Her Heartbeat', 'Junghwa', 'Missing Nine', 'Suspicious Partner', 'EXIT', 'Hunnam Jeongeum', 'So I met viewers by appearing in 'I Married an Anti-Fan' and 'The Voice of That Guy'. Here she appeared in the movies 'Pacemaker', 'Cutter' and 'Quantum Physics', and she was loved for her solid acting skills and outstanding visuals.

 

On the other hand, Park Shin-hye and Choi Tae-joon are scheduled to sign a 100-year contract with Choi Tae-joon in a private location in Seoul on the 22nd.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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