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위, 1월 2주차 아차랭킹 접수..에스파-비오-방탄소년단 상위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2 [13:28]

아이유 1위, 1월 2주차 아차랭킹 접수..에스파-비오-방탄소년단 상위권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2/01/22 [13:28]

▲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 <사진출처=멜론>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1월 2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아이유는 22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월 2주차(22.1.10~22.1.16)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2154점, 유튜브 점수 4848점, 소셜점수 1605점 등 총점 860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12월 29일 미니앨범 ‘조각집’을 발표했다. ‘조각집’ 발표와 동시에 타이틀곡 ‘겨울잠’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체불가 ‘음원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2위는 총점 6777점의 에스파가 차지했다. 뒤를 이어 비오(총점 5112점), 방탄소년단(총점 4363점), 임영웅(총점 4080점), 아이브(총점 4079점), 갓더비트(총점 3935점), 이무진(총점 2767점), 트와이스(총점 1939점), 케플러(총점 1878점)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아이유와 배우 신세경의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악플러들에 대한 선처·합의 없는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inger and actress IU (Lee Ji-eun) ranked first in the idol chart Acha ranking in the 2nd week of January.

 

In the Acha Ranking of the 2nd week of January (22.1.10~22.1.16) of the Idol Chart released on the 22nd, IU took the first place with a total score of 8607 points, including 2154 music scores, 4848 YouTube scores, and 1605 social scores.

 

IU released her mini-album 'Collection of Pieces' on December 29 last year. Simultaneously with the release of 'Sculpture Collection', the title song 'Winter Sleep' topped the music charts, showing off the aspect of an irreplaceable 'sound source queen'.

 

In second place, Espa with a total score of 6777 points. It is followed by B.O (total point 5112 points), BTS (total point 4363 points), Lim Young-woong (total point 4080 points), Ive (total point 4079 points), God the Beat (total point 3935 points), Lee Moo-jin (total point 2767 points), TWICE (total score) 1939), followed by Kepler (total score of 1878).

 

On the other hand, EDAM Entertainment, the agency of IU and actress Shin Se-kyung, announced on the official SNS on the 21st a strong response to malicious commenters without mercy and agreemen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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