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주말 주요 정책 현장 '화도근린공원' 방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3 [17:06]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말 주요 정책 현장 '화도근린공원' 방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23 [17:06]

▲ 조광한 남양주장 23일 주말 화도근린공원 추진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23일 화도근린공원 현장 방문 관계자로 부터 현황 브리핑 보고 받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3일 화도근린공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며 주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공원조성과장으로부터 화도읍 녹촌리 산 9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화도근린공원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공원 조성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시는 화도근린공원 조성과 관련해 지난 2020년 7월에 1단계 사업을 완료했으며 순환 산책로(1.5km), 데크 쉼터, 운동 기구 등을 설치했다.

 

조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유모차와 휠체어가 이동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곳곳에 설치된 데크 쉼터와 무장애 데크 간 단절 구간을 연결하고, 공원 진입 광장에서 전망대까지 무장애 데크뿐만 아니라 빠르게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을 설치하도록 제안했다.

 

조광한 시장은 “화도읍은 12만 명의 시민들이 살고 있지만 근처에 마땅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라고 강조하며 “지난해 도심 속 산책로로 마석우천그린웨이를 조성했는데 올해에는 화도근린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시는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3월까지 무장애 데크 산책로, 전망대 설치 공사를 완료하고, 바닥 분수 설치와 공원 진입로 개선 공사를 6월까지 마무리해 사업을 최종 완료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 Gwang-han visits major policy sites on weekends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visited Hwado Neighborhood Park on the 23rd to check the progress of the project and conduct a weekend on-site inspection.

 

On this day, Mayor Jo Gwang-han heard a briefing about the Hwado Neighborhood Park project under construction in San 9, Nokchon-ri, Hwado-eup, from the head of the Parks Development Division, and shared ideas about the park creation while looking around the site with officials from related departments.

 

The city completed the first phase of the project in July 2020 in relation to the creation of the Hwado Neighborhood Park, and installed a circular walking path (1.5 km), a deck shelter, and exercise equipment.

 

As Mayor Cho tours the site, he is asked to connect the cut-off sections between the deck shelters and barrier-free decks installed in various places so that strollers and wheelchairs can move without inconvenience. suggested

 

Mayor Jo Gwang-han emphasized, “Hwado-eup is home to 120,000 citizens, but there is no place to rest in the vicinity.” We will make it possible for citizens to relax with their families close to home,” he said.

 

Currently, the city is promoting the second phase of the project and plans to complete the installation of barrier-free deck trails and observatories by March, and the installation of floor fountains and improvement of park access roads by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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