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면목본동, 탈수급자들의 후원 이어져

사회복지대상자에서 후원자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19:56]

중랑구 면목본동, 탈수급자들의 후원 이어져

사회복지대상자에서 후원자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27 [19:56]

▲ '빵이 가득한 집' 장성영 대표 성금 기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본동 주민센터에서는 사회복지대상자에서 탈수급에 성공한 주민들의 후원이 전해지고 있다.

 

면목본동에서 ‘빵이 가득한 집’을 운영 중인 장성영 대표와 ‘소소한 얼’을 운영 중인 오승진 대표는 이전에 사회복지대상자로 선정돼 보호를 받다 탈수급에 성공했다.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변 이웃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성실히 일해 성공한 사례다.

 

탈수급에 성공한 후 과거에 받았던 도움을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으로 장성영 대표는 겨울나기 성금 10만원과 매월 10만원의 정기후원을 결정했다. 오승진 대표는 선한 영향력 가게에 가입하여 기부활동을 이어오다 올해부터는 저소득 아동을 돕기 위해 매월 밑반찬과 전통 음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한때 어려웠던 상황을 잘 극복하고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모범사례가 널리 퍼져 지역에 기부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yeonmokbon-dong, Jungnang-gu continues to support the deprived people

From Social Welfare Beneficiary to Sponsor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Myeonmokbon-dong Community Center is receiving support from residents who have successfully dehydrated from social welfare recipients.

 

In Myeonmokbon-dong, CEO Jang Seong-young, who runs a house full of bread, and CEO Oh Seung-jin, who runs a “small soul,” were previously selected as social welfare recipients and were protected, and then succeeded in dehydration. All of them are successful cases of working diligently with the encouragement and help of neighbors even in difficult circumstances.

 

After successful dehydration, CEO Jang Seong-young decided to donate 100,000 won for winter and 100,000 won for regular support every month with the desire to return the help he had received in the past. CEO Oh Seung-jin joined a good influence store and continued his donation activities. Starting this year, he decided to provide side dishes and traditional drinks every month to help low-income children.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am grateful for the warm heart of overcoming the once difficult situation and wanting to give back to the local community in return for the love I received. I hop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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