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진접선 개통 전 현장점검 나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27 [20:14]

남양주시의회, 진접선 개통 전 현장점검 나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27 [20:14]

▲ 남양주시의회 진접선 개통 전 현장점검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는 지난 27일 개통을 앞둔 진접선 3개 역사(별내별가람, 오남, 진접)를 방문하여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진접선 복선전철은 총사업비 1조 4천억원을 투입해 서울 노원구 당고개와 남양주 진접지구를 연결하는 지하철 연장선(14.9km)으로 별내별가람, 오남, 진접 등 3개역이 신설됐으며 3월 19일 개통될 예정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진접선의 성공적인 개통과 운영을 위해 역사 내 이동 동선, 시설 불편 사항, 운행상황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조치하기 위해 실시됐다. 현장 방문에 나선 의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진접선 사업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대합실, 보행시설, 승강장 등 역사 전체를 세심히 살펴보았으며 직접열차에 탑승해 이용객 입장에서 별내별가람역에서 진접역까지 노선의 운행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현장방문에 참여한 의원들은“이번에 개통되는 진접선은 추진된지 16년 만에 결실을 맺은 우리 남양주시민들의 숙원사업이다, 3월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의회차원에서도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Council conducts on-site inspection before opening of Jinjeop Line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Cheol-young) visited the three stations (Byeolnaebyeolgaram, Onam, and Jinjeop), which were about to open on the 27th, to check the preparation status and encouraged field officials.

 

Jinjeop double-track railway is a subway extension (14.9km) connecting Danggogae, Nowon-gu, Seoul and Jinjeop district, Namyangju,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1.4 trillion won. to be.

 

This on-site visit was conducted to check and take action in advance of the movement of the station, inconveniences of facilities, and operation status for the successful opening and operation of the Jinjeop Line. The lawmakers who visited the site listened to a briefing on the current status of the Jinjeop Line project from officials and carefully looked at the entire station, including waiting rooms, pedestrian facilities, and platforms. The situation was carefully checked.

 

Members of the lawmakers who participated in the site visit said, “The opening of the Jinjeon Line is a long-awaited project of the citizens of Namyangju, which has come to fruition after 16 years of implementatio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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