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장애인 가정에 출산비용 최대 150만원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줄인다

- 출산 후 1년 이내에 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
-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가정 대상,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 지원
- 출생일 기준 중랑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이라면 50만 원 더 받을 수 있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3/23 [16:27]

중랑구, 장애인 가정에 출산비용 최대 150만원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줄인다

- 출산 후 1년 이내에 동 주민센터로 방문 신청
-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가정 대상, 태아 1인 기준 100만 원 지원
- 출생일 기준 중랑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이라면 50만 원 더 받을 수 있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3/23 [16:27]

 

▲ 중랑구청 전경(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임신 및 출산 비용 부담이 큰 장애인 가정에 출산 비용을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가정 출산비용 지원 사업은 임신부터 출산 과정까지 금전적 부담이 큰 장애인에게 출산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 중 여성 장애인 본인 및 남성 장애인의 배우자가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자연유산·사산 포함) 경우 장애인 출산비용을 신청할 수 있다.

 

출산과 자연유산 및 사산한 장애인 가정은 태아 1인 기준으로 1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유산이나 사산의 경우에는 임신 기간이 4개월 이상 지속됐을 때만 지원받을 수 있다. 출생일 기준 중랑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가정은 출산 시에만 5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신분증, 신청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출산 후 1년 이내에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출산비용 지원 사업으로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길 바란다”라며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출산비용 지원 외에도 발달장애인 체육활동 지원, 저소득 장애인 주거 편의 지원 등의 복지 사업을 통해 장애인 복지에 힘쓰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to reduce financial burden by subsidizing up to 1.5 million won for childbirth expenses to families with disabilities

- Apply to visit the community center within 1 year after childbirth

- Support of 1 million won per fetus for families who have given birth after January 1, 2021

- If you have been living in Jungnang-gu for more than one year as of the date of birth, you can receive an additional 500,000 won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yeonggi Ryu, head of the district) announced that it will provide up to 1.5 million won for childbirth expenses to families with disabilities who have a heavy burden of pregnancy and childbirth costs.

 

The childbirth cost support project for disabled families is a project to reduce the economic burden and help a stable life by supporting childbirth expenses for the disabled who have a large financial burden from pregnancy to childbirth.

 

Among the disabled registered according to the Welfare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Act, if the disabled female or the spouse of the male disabled gave birth after January 1, 2021 (including natural miscarriage and stillbirth), you can apply for childbirth expenses for the disabled.

 

Families with disabilities who gave birth, spontaneous abortions and stillbirths can receive 1 million won per fetus. However, in the case of a miscarriage or stillbirth, support is only available if the pregnancy has lasted more than 4 months. Families who have been living in Jungnang-gu for more than one year as of the date of birth will receive an additional 500,000 won only at the time of childbirth.

 

Residents who wish to apply can visit the local community center within one year after giving birth with documents such as identification and application form.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the childbirth cost support project will help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f families with disabilities.

 

 

On the other hand, in addition to supporting childbirth costs, the district is working hard on the welfare of the disabled through welfare projects such as support for physical activity for the developmentally disabled and housing convenience for the low-income disab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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