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장년층 110명 재취업 돕는다

- 4월부터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무료 시행... 연 4회 총 110명 교육 후 일자리 연계까지
- 오는 4월 12일까지 중랑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1기 교육 접수, 30명 선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3/30 [07:18]

중랑구, 중장년층 110명 재취업 돕는다

- 4월부터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무료 시행... 연 4회 총 110명 교육 후 일자리 연계까지
- 오는 4월 12일까지 중랑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1기 교육 접수, 30명 선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3/30 [07:18]

▲ 중랑구청 전경(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경비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에 나선다.

 

현행 「경비원법」에 따르면 경비원으로 근무하기 위해서는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구는 올해 총 4번에 걸쳐 ‘일반 경비원 신임 교육’을 진행하고 총 110명의 일반경비원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경비업법 ▲직업윤리 ▲범죄 예방론 등의 이론교육과 ▲체포 호신술 ▲기계경비 실무 ▲호송경비 실무 ▲시설 경비 실무 등 일반경비원 신임 교육 ▲승강기 관리 교육까지 총 4일 동안 진행된다. 올해 첫 교육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며, 경비원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중장년 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실업급여를 수급 중인 자(교육 개시일 전 수급 종료되는 자는 지원 가능)나 지병·건강 쇠약으로 근로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자 등은 지원할 수 없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참여 신청서, 개인 정보 동의서 등의 서류를 구비하고 중랑구청 1층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1기 교육 신청 기간은 4월 12일까지며 선정 인원은 30명이다. 이후 5월 2기, 8월 3기, 10월 4기 교육 신청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각 기수별 정원은 30명이고 4기 교육만 20명으로 진행한다.

 

일반 경비원 신임 교육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을 통해 확인하거나 중랑구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위축된 고용 시장에서 재취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중장년을 비롯해 청년, 경력단절여성, 어르신 등 세대 및 계층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helps 110 middle-aged to re-employ

- Free ‘General Security Guard New Training’ from April…

- By April 12, the 1st training period will be received at the Job Plus Center in Jungnang-gu, and 30 people will be selected.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will provide one-stop support from education to employment for middle-aged people who want to work as security guards.

 

According to the current 「Security Guard Act」, in order to work as a security guard, you must complete legal training. Accordingly, the district plans to conduct “new general security guard training” four times this year and train a total of 110 general security guards.

 

The training course includes theoretical education such as ▲Security Business Act ▲Professional Ethics ▲Crime Prevention Theory, ▲Arrest Self-Defense Technique ▲Practical Machine Security Practice ▲Convoy Security Practice ▲Practical Facility Security Practice, etc. The first training this year is from April 19th to 22nd.

 

The training fee is completely free, and any unemployed middle-aged and middle-aged Jungnang-gu residents who wish to work as security guards can apply for the training. However, those who are receiving unemployment benefits (those who are receiving unemployment benefits before the start date of education can apply) or those who are judged unable to work due to chronic illness or weakness cannot apply.

 

Residents who want to participate in the education can refer to the announcement on the Jungnang-gu Office website, prepare the participation application form and personal information consent form, and visit the Job Plus Center on the 1st floor of the Jungnang-gu Office to apply.

 

The application period for the first semester training is until April 12, and the number of selected students is 30. After that, applications for the 2nd May, 3rd August, and 4th October training sessions are planned to be made sequentially. The capacity for each rider is 30, and the 4th semester training is limited to 20 people.

 

For more information on new training for general security guards, check the notice board on the Jungnang-gu Office website or contact the Jungnang-gu Job Plus Cent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The middle-aged and older people who are preparing for re-employment are experiencing many difficulties in the job market, which has contracted in the aftermath of COVID-19. We will actively seek ou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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