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몽양기념관, 5월‘가정의 달, 몽양의 달’을 맞아 무료 관람 시행

몽양 이야기 그림전과 탄신 136주년 특별기획전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3 [14:59]

양평군 몽양기념관, 5월‘가정의 달, 몽양의 달’을 맞아 무료 관람 시행

몽양 이야기 그림전과 탄신 136주년 특별기획전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3 [14:59]

 

▲ 양평군 몽양기념관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몽양기념관(관장 이철순)이 몽양 여운형 선생 탄신 136주년과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5월 한달을 ‘가정의 달, 몽양의 달’로 정하고 무료 관람을 시행한다. 무료 관람 기간 중에는 ‘몽양 이야기 그림전’과 ‘몽양을 잇다, 몽양의 눈빛’ 특별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오는 4일부터 개최되는 ‘몽양 이야기 그림전’에서는 수묵화가 유준 작가가 여운형 선생의 일대기를 연작 수묵화로 그린 작품을 전시한다. 일반에 최초로 소개되는 이번 작품은 파노라마 방식으로 전시돼 여운형 선생의 삶을 관람객에게 아름답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5일에는 몽양 여운형 선생 탄신 기념식과 함께 특별기획전으로 ‘몽양을 잇다, 몽양의 눈빛’이 개최된다. 해당 전시는 여운형 선생의 민주주의와 관련된 자유, 평등 의지의 실천과 교육자로서의 면면을 살펴 볼 수 있게 기획됐다.

 

선생의 친필 유묵 2점과 선생의 글인 ‘봄이 왔다’, 선생과 함께 조선건국동맹을 조직했던 일주 김진우 선생의 묵죽화 병풍 등이 공개될 예정이며, 특히 민주주의 사회에 대한 물음과 겨우내 추위와 싸워 봄이 이기는 날을 몽양의 눈빛으로 담아낸 김지곤 작가의 영상이 함께 전시되며 의미를 더한다.

 

또한, 특별기획전 개막과 함께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염 그립톡 만들기’, ‘캐리커쳐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순 관장은 “이번 5월 특별기획전을 통해 몽양기념관이 대중들에게 더욱 개방되고 친숙한 모습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찾아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몽양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Mongyang Memorial Hall, free admission to commemorate ‘Family Month, Mongyang Month’ in May

Held Mongyang Story Picture Exhibition and Special Exhibition for the 136th Anniversary of His Birth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Mongyang Memorial Hall (Director Lee Cheol-sun) has designated the month of May as ‘Family Month, Mongyang Month’ to commemorate the 136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Mongyang Yeo Woon-hyeong and the 100th anniversary of Children’s Day. During the free viewing period, special exhibitions such as ‘The Story of Mongyang’ and ‘Continuing the Mongyang, Eyes of Mongyang’ will be held.

 

In the ‘Mongyang Story Picture Exhibition’, which will be held from the 4th, an ink painting artist Jun Yoo will exhibit the life story of Mr. Woon-hyung Yeo in a series of ink paintings. This work, which will be introduced to the general public for the first time, is displayed in a panoramic way, an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autifully convey the life of Mr.

 

Also, on the 25th, along with the birthday ceremony of Mongyang Yeo Woon-hyeong, a special exhibition ‘Continuing the Mongyang, the eyes of the Mongyang’ will be held. The exhibition was designed to examine Mr. Woon-hyung Yeo's practice of freedom and equality related to democracy and her aspect as an educator. Two pieces of the teacher’s handwritten oil and ink, ‘Spring has come’, the teacher’s writings, and the silk bamboo painting screen of Ilju Kim Jin-woo, who organized the foundation of the Joseon Dynasty together with the teacher, will be unveiled. The video of artist Ji-gon Kim, who captures the day that spring wins with the eyes of a dreamer, is displayed together, adding to the meaning.

 

In addition, with the opening of the special exhibition, various hands-on events such as ‘making a beard grip talk’ and ‘drawing caricatures’ are prepared for children, and it is expected to provide pleasant memories to family visitors.

 

Director Lee Cheol-soon said, “Through this May special exhibition, we want to make the Mongyang Memorial Hall more open and familiar to the public.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Mongyang Memorial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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