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영유아 환경 혁신 프로젝트 우수 참여자 시상식」 개최

- 아이스팩 수거 4,056kg, 가족 플로깅 306가정 857명, 환경 교육 1,281명 참여
- 市, 영유아와 함께 한 ESG 행정의 성과 지속적으로 활성화 노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4 [14:48]

남양주시, 「영유아 환경 혁신 프로젝트 우수 참여자 시상식」 개최

- 아이스팩 수거 4,056kg, 가족 플로깅 306가정 857명, 환경 교육 1,281명 참여
- 市, 영유아와 함께 한 ESG 행정의 성과 지속적으로 활성화 노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4 [14:48]

 

▲ 조광한 남양주시장 특화형 환경 혁신 정책인 '키즈에코히어로 프로젝트' 2021년 우수 참여자 시상식 참석 인사말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3일 정약용도서관 문화강연실에서 영유아 특화형 환경 혁신 정책인 ‘키즈에코히어로 프로젝트’의 2021년 우수 참여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9월부터 어린이집, 가정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키즈에코히어로 프로젝트’는 아이스팩 수거, 가족 플로깅, 환경 교육의 세 가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영유아 시기부터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176개소의 어린이집과 306가정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어린이집 등원 시 아이스팩 수거 4,056kg △우리 동네 가족 플로깅 참여 857명 △유아, 학부모, 보육 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환경 교육 참여 1,281명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종합 우수 참여 어린이집 4개소, 아이스팩 수거 우수 참여 어린이집 15개소, 가족 플로깅 우수 참여 어린이집 5개소와 6가정, 환경 교육 우수 참여 어린이집 2개소, 활동 후기 우수 참여 어린이집 4개소에 상장 등을 시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조광한 시장은 “환경을 지키는 일은 의무는 아니지만 다 함께 참여할 때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우리 시가 약 2년간 추진한 아이스팩 수거 사업 역시 지속돼야 하고, 지역을 깨끗하게 하는 일 역시 자발적인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의류와 음식 등의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일에도 동참해 같이 환경을 지켜 나가자.”라고 말했다.

 

또한, 시상식 이후에는 영유아 환경 교육의 일환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 장난감의 재활용에 대해 이해하고 장난감 업사이클링 아티스트에 도전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린이집과 가정 양육에서 영유아 놀이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한편, 시는 어린이 의류 재사용 환경 정책인 ‘키즈 두 번째 옷장’ 등 어린이집과 영유아 가정이 환경 보호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며 프로젝트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보육정책과 보육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Infant and Toddler Environmental Innovation Project Outstanding Participant Awards Ceremony」

- Ice pack collection 4,056kg, family blogging, 306 households, 857 people, environmental education 1,281 people participated

- Efforts to continuously revitalize the results of ESG administration with the city and infant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an awards ceremony for the best participants in 2021 of the ‘Kids Eco Hero Project’, an environmental innovation policy specializing in infants and toddlers, in the cultural lecture room of the Jeong Yak-Yong Library on the 3rd.

 

The 'Kids Eco Hero Project', which has been promoted with daycare centers and families since September last year, focuses on three projects: ice pack collection, family blogging, and environmental education. there is.

 

According to the city, 176 daycare centers and 306 families participated in the project for about three months from September to December last year, △Collecting 4,056kg of ice packs at daycare center △857 people participating in family blogging in our neighborhood △Infants, parents, and childcare 1,281 students participated in (visiting) environmental education for faculty and staff.

 

At this awards ceremony, prizes were awarded to 4 daycare centers with excellent overall participation, 15 daycare centers with excellent ice pack collection participation, 5 childcare centers and 6 families with excellent family plogging participation, 2 daycare centers with excellent participation in environmental education, and 4 daycare centers with excellent activity reviews did.

 

Mayor Jo Gwang-han, who attended the awards ceremony, said, “It is not mandatory to protect the environment, but results can be achieved when everyone participates. The ice pack collection project that our city has been pushing for for about two years must also be continued, and cleaning the area also needs to be spread as a voluntary pan-citizen movement,” he said. Let's participate in reducing it and protect the environment together."

 

In addition, after the awards ceremony, as part of environmental education for young children, an experience program was held to understand the recycling of discarded plastic toys and to challenge the toy upcycling artist, so that it can be used as a play activity for infants at daycare centers and home rearing.

 

Meanwhile, the city plans to revitalize the project by operating various events online and offline so that daycare centers and families with young children can continue to participate in environmental protection, such as the 'Kids' Second Closet', an environmental policy for reuse of children's clothing.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project, please contact the Childcare Policy and Childcare Project 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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