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어린이 축제 「꿈을 먹고 살지요」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5 [23:36]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어린이 축제 「꿈을 먹고 살지요」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5 [23:36]

 

▲조광한(좌측) 남양주시장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설동욱 대표와 이야기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대표 설동욱)은 5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를 위한 축제 「꿈을 먹고 살지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 관내 어린이 등 약 8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 아기부터 어린이까지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민속마당, 놀이마당, 먹거리마당, 지구촌마당, 스포츠마당, 아기마당, 유아마당의 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설동욱 남양주어린이미래재단 대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오랜 기다림 없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제약을 겪은 어린이들이 오늘만큼은 마음껏 뛰어놀며 어린이날을 즐길 수 있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코로나19를 벗어나 오랜만에 많은 분들과 함께 어린이날 행사를 축하할 수 있어서 기쁘다. 행사를 준비해 주신 설동욱 목사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지금의 어린이들은 물질적 풍요를 누리지만 정서적인 행복이 꼭 비례하지는 않는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관심과 사랑을 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hildren's Future Foundation hosts children's festival 「Let's Eat Dream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hildren's Future Foundation (CEO Seol Dong-wook) held a festival for children, "Let's Eat Dreams," to commemo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Children's Day on the 5th.

 

The event was held with about 8,000 people including children from Namyangju City, and 7 programs were held: Folklore yard, Play yard, Food yard, Global village yard, Sports yard, Baby yard, and Toddler yard so that everyone from babies to children can enjoy the festival. .

 

Seol Dong-wook, president of the Namyangju Children's Future Foundation, said, "On the occasion of the 100th Children's Day, we prepared this festival with the hope that children can spend a happy day with their families without waiting for a long time." I hope that the children will be able to run around and enjoy Children's Day as much as today."

 

Namyangju Mayor Jo Gwang-han,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celebrate Children's Day with many people after a long time after getting out of Corona 19. I am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Pastor Dongwook Seol and other people involved in preparing the event.” He said, “Children today enjoy material abundance, but emotional happiness is not necessarily proportional. I hope that we can give interest and love together so that future generations of children can have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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