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022 서울장미축제...“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

- 5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중랑장미공원에서 진행
- 어린이 주간, 어버이 주간, 장미 주간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참여, 친환경으로의 가능성 확인
- 코로나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힐링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5 [23:32]

중랑구, 2022 서울장미축제...“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

- 5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중랑장미공원에서 진행
- 어린이 주간, 어버이 주간, 장미 주간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지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참여, 친환경으로의 가능성 확인
- 코로나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힐링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5 [23:32]

 

▲ 쓸모있는 포스터 이미지(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은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 2022 서울장미축제’를 5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중랑장미공원 등에서 코로나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힐링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한다.

 

2022 서울장미축제는 어린이주간, 어버이주간, 장미주간이라는 3가지 테마로 진행한다. 5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주간’에는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어버이주간’에는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즈무비나잇’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하며, 15일에는 ‘플로깅’, ‘로즈패션쇼’, ‘<개화공연>중랑, 사람 꽃’이 진행되는 개화식을 기점으로 22일까지 만발한 장미를 보며 즐기는 ‘장미주간’이 운영된다.

 

이 밖에도, 겸재교 하부 면목체육공원에서는 14일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과 15일 배우 김성환과 함께하는 ‘김성환의 장미노래자랑’이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시점에서 기획해 진행하는 만큼 중화체육공원 내 자전거 교육장을 활용하여 ‘장미성’이라는 이름의 축제전용공간을 조성하고 ‘장미성’ 내 입장 인원을 500명으로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특별히 구민들의 사진을 담은 포스터를 공식 포스터로 사용하며 축제에 참여한 2022명의 사진을 모아 ‘일상으로의 초대! 중랑구민의 환한 웃음이 서울장미축제에 만개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모자이크형 현수막을 제작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서울장미축제는 ‘ZEROse Waste’ 캠페인을 펼쳐 재생용지를 사용한 종이백 ‘쓸모있는 포스터’와 플라이어 등을 제작해 사용하며 현수막, 포스터 제작을 최소화 하는 등 쓰레기 없는 축제를 지향해 운영한다. 특히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중랑천 구간을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장미랑! 달려랑! 주워랑!’ 프로그램 진행해 환경 친화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

 

유경애 중랑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22 서울장미축제는 올해 구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참여, 친환경으로의 가능성 확인, 안전과 힐링을 위한 축제를 지향하며 구성됐다. 아울러 서울을 대표하는 꽃 축제로서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는 때인 만큼 내실있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앞서 소개된 프로그램 외에 다양한 온·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서울장미축제 홈페이지나 서울장미축제 공식 SNS에서 확인하고 참여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vitation to everyday life, it’s good because it’s Jungnang!” 2022 Seoul Rose Festival

- From May 2nd to May 22nd at Junghwa Sports Park, Myeonmok Sports Park, and Jungnang Rose Park

- Performances and experience programs with various themes such as Children’s Week, Parents’ Week, and Rose Week

- Diverse cultural participation of residents and confirmation of the potential for eco-friendliness

- Comfort and heal the residents who are exhausted from Corona, and support the return to daily life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Pyo Jae-soon) held the 'The most beautiful festival in Seoul,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from May 2 to May 22 at Junghwa Sports Park, Myeonmok Sports Park, and Jungnang Rose Park, etc. It will be held under the slogan 'Invitation to daily life, it is good because it is Jungnang!', with the meaning of healing and cheering for the return to daily life.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will be held under three themes: Children's Week, Parents' Week, and Rose Week. 'Children's Week' from May 5 to 7 includes various performances and experience programs that can be enjoyed with children, and 'Parents' Week' from May 8 to 12 is 'Rose Movie Night' where you can enjoy with your parents. ' and 'Rose Week,' and enjoy watching roses in full bloom until the 22nd,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of 'Plogging', 'Rose Fashion Show', and '<Blooming Performance> Jungnang, Human Flower' on the 15th. ' is operated.

 

In addition, the ‘Gyeomjae Bridge Dance Festival’ on the 14th and the ‘Kim Seong-hwan’s Rose Song Show’ with actor Kim Seong-hwan on the 15th will be held at Myeonmok Sports Park in the lower part of Gyeomjae Bridge.

 

As this festival is planned and held at a time when the corona virus has not completely ended, a bicycle training center in Junghwa Sports Park was used to create a festival-exclusive space called 'Rose Castle' and the number of people inside 'Rose Castle' was limited to 500 people. year will be operated. In this festival, a poster with photos of residents is used as an official poster, and photos of 2022 people who participated in the festival were collected to say ‘Invitation to Daily Life! The bright smiles of Jungnang-gu residents are in full bloom at the Seoul Rose Festival.

 

In addition, the Seoul Rose Festival aims to be a waste-free festival by launching the 'ZEROse Waste' campaign to produce and use 'useful posters' and flyers using recycled paper and minimize the production of banners and posters. In particular, on the last day of the festival, the plogging ‘Jangmirang! Run! We try our best to be reborn as an eco-friendly festival by running the 'Pick Up!' program.

 

Kyung-ae Yoo, CEO of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said,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was organized with the goal of this year’s residents’ diverse cultural participation, confirmation of the potential for eco-friendliness, and a festival for safety and healing. In addition, as it is the time to prepare for a return to daily life as Seoul's representative flower festival, we have prepared well."

 

In addition to the programs introduced above, various online and offline participation programs are scheduled to be held together, so please check the Seoul Rose Festival website or Seoul Rose Festival official SNS for details.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곽미숙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당선자, 도 행정기구 개편은 충분한 논의와 협치 필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