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2 정약용유적지 회혼례 재현 행사」 개최

‘정약용 선생의 결혼 60주년 현장 속으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6 [16:26]

남양주시, 「2022 정약용유적지 회혼례 재현 행사」 개최

‘정약용 선생의 결혼 60주년 현장 속으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6 [16:26]

 

▲ 남양주시, 「2022 정약용유적지 회혼례 재현 행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5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시 대표 문화유산인 정약용유적지에서 ‘2022 정약용유적지 회혼례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정약용 선생의 회혼례를 재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혼례란 부부의 결혼 60주년을 기념하는 매우 드물고 경사스러운 의례로, 정약용 선생은 회혼일 당일에 서거해 회혼례를 치르지 못했다.

 

이에 시는 정약용 선생을 기억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열리지 못했던 정약용 선생의 회혼례를 재현하게 됐으며, 이전에도 여러 번 정약용 선생의 회혼례를 재현했던 다산전례문화보존회가 재현 행사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남양주시 박재영 문화교육국장은 “이번 정약용 선생의 회혼례 재현 행사로 선생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학자 이미지뿐만 아니라 부인과 장장 60년간 해로했던 남편으로서 선생의 인간적인 면모도 주목받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정약용유적지 오디오 가이드’, ‘여유당 야행(夜行)’, ‘여유당 콘서트’, ‘여유당N명사특강’ 등 정약용 선생과 관련된 인문 프로그램들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to the 60th Anniversary of Jeong Yak-yong’s Marriage’ Namyangju, “2022 Jeong Yak-yong Remains Reenactment Even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will hold the ‘2022 Jeong Yak-yong Relic Site Wedding Reenactment Event’ every Saturday for the month of May.

 

This event is held every Saturday from 2pm and was planned to recreate the wedding ceremony of Mr. Jeong Yak-yong. The wedding ceremony is a very rare and auspicious ceremony to commemorate the couple's 60th wedding anniversary.

 

Accordingly, the poem reproduces the wedding ceremony of Mr. Jeong Yak-yong, which could not be held with the intention of remembering Mr. Jeong Yak-yong, and the Dasan Liturgy Culture Preservation Association, which recreated the wedding of Mr.

 

Park Jae-young, director of the Culture and Education Bureau of Namyangju City, said, "I hope that this reenactment of Jeong Yak-yong's wedding will draw attention not only to the teacher's image as a scholar, but also to the teacher's human side as a husband who has harmed his wife and elder brother for 60 years."

 

Meanwhile, the city is providing citizens with humanities programs related to Jeong Yak-yong, such as ‘Audio Guide to Jeong Yak-yong Site’, ‘Yeoyudang Night Trip’, ‘Yeoyudang Concert’, and ‘Yeoyudang N Famous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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