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문화재단,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

- 5월 15일(일) 오후 5시, 중랑구민의 이야기, ‘서울장미축제’를 물들이다
- 중랑구민, 중랑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서울장미축제
- 정안나 연출, 김선화A, 김선화B, 서정연, 김영선, 김정환, 이한희, 이세희 배우 출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4:53]

중랑문화재단,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

- 5월 15일(일) 오후 5시, 중랑구민의 이야기, ‘서울장미축제’를 물들이다
- 중랑구민, 중랑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서울장미축제
- 정안나 연출, 김선화A, 김선화B, 서정연, 김영선, 김정환, 이한희, 이세희 배우 출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9 [14:53]

 

▲ 〈중랑, 사람 꽃〉 연출·출연진(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은 오는 5월 15일(일) 오후 5시 중랑장미공원 내 위치한 중화체육공원 유채꽃밭에서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2022 서울장미축제>의 구민 사연 공모전 ‘당신과 장미’를 통해 접수된 중랑구민의 사연을 각색하여 만들었기에 의미가 새롭다.

 

2022년도 서울장미축제를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의 이사이자 극단 수수파보리 대표인 정안나 연출가가 총연출을 맡았다.

 

또 영화, 드라마, 연극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선화A, 김선화B, 서정연, 김영선, 김정환, 이한희, 이세희가 출연해 극을 빛내며, 중랑구 지역아티스트 소민(얼후), 타미르(마두금), 라임오렌지(오카리나), 소소소(플룻), 장한샘(바이올린)이 함께해 중랑구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중랑, 사람 꽃>은 ‘고맙고도 가슴 아팠던 젊은 날의 기억, 식당할머니’, ‘불안하지만 단단한 청춘들의 이야기’, ‘어머니와 나의 이야기’ 등을 비롯한 7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중랑구민의 다양한 사연들을 담았다.

 

이번 공연을 함께 기획한 중랑문화재단과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은 2021년 상호간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낭독공연 <망우열전> 시리즈를 통해 망우리역사문화공원 등 중랑구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속해왔다.

 

특히 <중랑, 사람 꽃>을 위해 진행된 이번 협업은 실제 중랑구민의 사연을 접수받아 인터뷰를 통해 모은 구민들의 이야기를 공연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더욱더 주목할 만하다.

 

유경애 중랑문화재단 대표는 “중랑문화재단은 소중한 중랑구의 지역문화를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구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는 작업을 지속해왔다”며 “중랑구민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낸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이, 지난 3년간 지친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의미로 전달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한편, 2022 서울장미축제는 ‘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라는 슬로건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오는 5월 22일까지 중랑장미공원 내 중화체육공원에서 운영되며 어린이 주간, 어버이주간, 장미주간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자세한 프로그램은 서울장미축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story of Jungnang-gu residents, coloring the ‘Seoul Rose Festival’

Seoul Rose Festival Flowering Performance <Jungnang, Human Flower>

- May 15th (Sun) 5pm, Seoul Rose Festival Flowering Performance <Jungnang, Human Flower>

- Seoul Rose Festival with Jungnang-gu residents and Jungnang artists

- Directed by Jeong Anna, starring Kim Seon-hwa A, Kim Seon-hwa B, Seo Jeong-yeon, Kim Young-sun, Kim Jeong-hwan, Lee Han-hee, Lee Se-hee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President Pyo Jae-soon) will hold the Seoul Rose Festival’s flowering performance <Jungnang, Human Flower> at 5 pm on Sunday, May 15th at the Junghwa Sports Park located within the Jungnang Rose Park. This performance has a new meaning because it was made by adapting the stories of the residents of Jungnang-gu received through the ‘You and the Rose’ contest for the residents of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This performance, planned for the Seoul Rose Festival in 2022, was directed by Jeong Anna, a director of the Korean Actors' Welfare Foundation and the representative of the theater company Susupabori. In addition, actors Kim Seon-hwa A, Kim Seon-hwa B, Seo Jeong-yeon, Kim Young-sun, Kim Jeong-hwan, Lee Han-hee, and Lee Se-hee, who are active in movies, dramas, and plays, appear to brighten the play. Lime Orange (ocarina), Sososo (flute), and Jang Hanssem (violin) will join together to add meaning to the festival with the residents of Jungnang-gu.

 

<Jungnang, People Flower> is composed of 7 sections, including 'Grateful and heartbreaking memories of my young days, Grandma at a restaurant', 'The story of anxious but hard youth', and 'The story of my mother and me' contained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which co-planned this performance, and the Korean Theater Artists Welfare Found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mutual regional cultural development in 2021. Continue to create content. In particular, this collaboration for <Jungnang, People Flower> is even more noteworthy in that the stories of the residents of Jungnang-gu were received and the stories gathered through interviews were made into a performanc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CEO Yoo Kyung-ae said,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has continued to develop content that utilizes the precious local culture of Jungnang-gu and share it with residents. , People Flower> hopefully conveys the meaning of comforting all of us who have been exhausted over the past three years.”

 

On the other hand,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welcomes visitors with the slogan 'Invitation to everyday life, it's good because it's Jungnang'. It will be operated at Junghwa Sports Park in Jungnang Rose Park until May 22, and various experience and performance programs are in progress under three themes: Children's Week, Parents' Week, and Rose Week. More information about the program can be found on the Seoul Rose Festival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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