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화려하게 수놓는 2022 서울장미축제 개최

- 22일까지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중랑장미공원에서 진행...“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
- 어린이·어버이·장미 주간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 ‘ZEROse Waste’ 캠페인으로 환경친화적 축제로 발돋움
- 구민들에게 위로 전달, 일상 회복 응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4:47]

중랑구, 화려하게 수놓는 2022 서울장미축제 개최

- 22일까지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중랑장미공원에서 진행...“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
- 어린이·어버이·장미 주간 등 다양한 주제로 펼쳐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 ‘ZEROse Waste’ 캠페인으로 환경친화적 축제로 발돋움
- 구민들에게 위로 전달, 일상 회복 응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9 [14:47]

 

▲ 2022 서울장미축제 포스터(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는 이달 22일까지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인 ‘2022 서울장미축제’를 연다.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중랑장미공원 등에서 ‘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서울장미축제는 구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의미가 담겼다.

 

2022 서울장미축제는 어린이, 어버이, 장미 총 세 가지 테마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주간’이 어린이날인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어버이 주간’은 부모님과 관람할 수 있는 ‘로즈무비나잇’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한다. 15일부터 22일까지는 장미 개화식으로 문을 여는 ‘장미 주간’이다. ‘플로깅’, ‘로즈패션쇼’, ‘개화공연 <중랑, 사람 꽃>’이 진행되는 15일 개화식을 기점으로 장미꽃이 만발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중화체육공원 내 자전거 교육장은 축제 전용공간인 장미성으로 변신하고 관람객을 맞는다. 중랑아티스트의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지는 장미성은 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면목체육공원에서는 14일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 15일 배우 김성환과 함께하는 ‘김성환의 장미노래자랑’도 열린다.

 

올해는 특별한 축제 포스터도 준비했다. 바로 구민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담은 포스터다. 이후에는 축제에 참여한 2022명의 사진을 모아 모자이크형 현수막도 제작할 예정이다.

 

또 축제는 ‘ZEROse Waste’ 캠페인을 펼쳐 환경친화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 재생용지를 사용한 종이백 ‘쓸모 있는 포스터’를 제작하고 현수막 등의 제작을 최소화하는 등 쓰레기 없는 축제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중랑천 구간을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장미랑! 달려랑! 주워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 서울장미축제를 주관하는 중랑문화재단의 유경애 대표는 “올해는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환경친화적인 축제를 지향하며 구성했다”라며 “서울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서울장미축제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즐겁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2 서울장미축제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서울장미축제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축제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vitation to everyday life, it’s good because it’s Jungnang!” 2022 Seoul Rose Festival to be lavishly decorated in Jungnang-gu

- Run until the 22nd at Junghwa Sports Park, Myeonmok Sports Park, and Jungnang Rose Park

- Performances and experience programs with various themes such as Children, Parents, and Rose Week

- Promoted as an eco-friendly festival with the ‘ZEROse Waste’ campaign

- Consolation to residents and support for daily recovery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will hold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the prettiest festival in Seoul, until the 22nd of this month. This year's Seoul Rose Festival, held under the theme of 'Invitation to everyday life, Jungnang is good!' at Junghwa Sports Park, Myeonmok Sports Park, and Jungnang Rose Park, has the meaning of providing comfort to the residents and supporting the recovery of their daily lives.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runs programs under three themes: children, parents, and roses. ‘Children’s Week’, which consists of performances and experience programs enjoyed with children, was held from the 5th to the 7th, Children's Day. ‘Parents’ Week’, which runs from the 8th to the 12th, is accompanied by programs such as ‘Rose Movie Night’ that you can watch with your parents. From the 15th to the 22nd, it is 'Rose Week', which opens with a rose blooming ceremony.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on the 15th, when ‘Plogging’, ‘Rose Fashion Show’, and ‘Flower Performance <Jungnang, People Flower>’ are held, you can enjoy the scenery of roses in full bloom.

 

The bicycle training center in Junghwa Sports Park is transformed into a space dedicated to the festival, Rose Fortress, to welcome visitors. Jangmiseong, where Jungnang artist's busking performances are held, will be operated with a limit of 500 people.

 

In addition, at Myeonmok Sports Park, the 'Gyeomjae Bridge Dance Festival' on the 14th and the 'Kim Seong-hwan's Rose Song Show' with actor Kim Seong-hwan will also be held on the 15th.

 

This year, we also prepared a special festival poster. This is a poster that shows the residents smiling brightly. After that, a mosaic-type banner will be produced by collecting photos of 2022 people who participated in the festival.

 

In addition, the festival strives to be reborn as an eco-friendly festival by launching the ‘ZEROse Waste’ campaign. We are aiming for a waste-free festival by producing 'useful posters' using recycled paper and minimizing the production of banners. Especially on the last day of the festival, the plogging ‘Jangmirang! Run! Pick me up!’ program.

 

“This year, we prepared a variety of programs for residents to participate in and organized them in an environmentally friendly way,” said Yoo Kyung-ae, president of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which hosts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We hope that everyone who visits will enjoy it.”

 

More information about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can be found on the Seoul Rose Festival website, Facebook, Instagram, and other official SNS of the festival.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곽미숙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당선자, 도 행정기구 개편은 충분한 논의와 협치 필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