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1만8천여명 헌혈에 이어 헌혈증서와 헌혈기부권까지 기부

-헌혈 18,628명 참여, 헌혈증서 3만1천여장, 기부권 1억1천여만원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06:36]

신천지예수교, 1만8천여명 헌혈에 이어 헌혈증서와 헌혈기부권까지 기부

-헌혈 18,628명 참여, 헌혈증서 3만1천여장, 기부권 1억1천여만원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06:36]

▲ 신천지예수교 양진숙 봉사교통부장(왼쪽부터 4번째)이 5월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왼쪽부터 5번째)에게 헌혈증서 및 헌혈기부권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가 5월 9일, 헌혈증서 31,528장과 112,802,000원 상당 헌혈기부권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신천지예수교는 5월 9일(월), 오후 2시 서울남부혈액원(강남구 개포동)에서 헌혈증서 및 헌혈기부권 전달식을 가졌으며,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과 신천지 총회 양진숙 봉사교통부장 등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국가적 수준의 혈액수급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신천지예수교가 4월 18일부터 5월 1일까지 14일간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실시한 ‘헌혈릴레이 캠페인’에 18,628명이 참여하여 모은 헌혈증서에 그동안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헌혈기부권과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참여한 18,628명의 헌혈은 단일 단체가 단기간 동안 참여한 최대 헌혈이며,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필요로 하는 헌혈인원 5,400명의 4배에 근접한 인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기증 받은 헌혈증서는 수술 또는 치료과정에서 수혈 받은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하고, 헌혈기부권 또한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기부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예수교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3,741명의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에 참여한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18,000 people donated blood, followed by blood donation books and blood donation rights

- 18,628 blood donation participated, 31,000 blood donation letters, 110 million won donation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On May 9th, Shincheonji Church of Jesus delivered 31,528 blood donation documents and 112,802,000 won worth of blood donation rights to the Korean Red Cross.

 

The Blood Management Headquarters of the Korean Red Cross and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eld a blood donation ceremony and blood donation ticket delivery ceremony at Seoul Nambu Blood Center (Gaepo-dong, Gangnam-gu) on May 9 (Mon) at 2 pm. Officials from both sides, including the head of the department, attended.

 

This donation is 18,628 to the 'Blood Donation Relay Campaign', which was voluntarily conducted nationwide for 14 days from April 18 to May 1 b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n a situation that is experiencing a national level of blood supply crisi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he spread of Omicron mutation. It was carried out in such a way that the blood donation books collected by the members of the congregation were added to the blood donation books collected with the participation of the people, along with the blood donation vouchers.

 

An official from the Blood Management Headquarters said, “The 18,628 blood donations that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articipated through this campaign were the largest blood donation by a single organization in a short period of time. It has been a great help in overcoming the supply-demand crisis.” He said, “The donated blood donation book will be supported t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f patients who received blood transfusion during surgery or treatment, and the blood donation right will also be used for donation projects that are essential to our society.” .

 

Meanwhile, in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3,741 members participated in group plasma donation to develop a treatment for COVID-19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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