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아나바다 장터 및 줍깅캠페인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5:20]

양평군,‘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아나바다 장터 및 줍깅캠페인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9 [15:20]

 

▲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아나바다 장터 운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 ‘갈산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이하 갈사모)’에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갈산공원 버드나무길에서 어린이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장터 및 줍깅캠페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 셀러 7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직접 중고 물품을 사고팔며 경제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아나바다 장터가 운영됐고, 행사 후 강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캠페인이 진행됐다.

 

또한, 버스킹 연주와 어린이카누·보트 체험, 페이스페이팅, 목곡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석한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오인옥 갈사모 대표는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어린이셀러와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갈사모는 ‘2022. 양평어울림공동체 지원’ 사업에 참여하며 갈산공원과 강변산책로 정화활동, 갈사모 회원 동아리활동 등 지역 사회적 공동체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하반기 중 다시 한번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People who love Galsan Park’ Anabada market and picking up campaig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s 'People who love Galsan Park (hereafter Galsamo)' held a children's Anabada (spare, share, rewrite and rewrite) market and pick-up campaign on the willow road in Galsan Park to celebrate Children's Day on the 5th.

 

On this day, with the participation of 70 teams of children's sellers, children's Anabada Market was operated, where they could directly experience economic activities by buying and selling used goods.

 

In addition, various programs such as busking performances, children's canoe and boat experiences, face-painting, and Mokgok experience were held, providing various sights and things to enjoy to the local residents.

 

Oh In-ok, CEO of Galsamo, said, "I prepared this event in hopes that it will be an opportunity for children living in an affluent age to feel the value of environment and resources." said.

 

On the other hand, Galsamo is ‘2022. Yangpyeong Oullim Community Support’ project, and actively carrying out local social community activities such as purification activities for Galsan Park and riverside trails, and Galsamo member club activ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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