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어린이도서관,‘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3호 달성자 탄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5:18]

양평군 어린이도서관,‘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3호 달성자 탄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9 [15:18]

 

▲ 양평군 우리아이 천 권의 기적 3호 달성자 매달과 인증서 전달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도서관의 ‘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 프로젝트는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해 하루에 한 권씩, 3년간 1,000권의 책을 읽어주는 유아 책 읽기 프로젝트로 어린이도서관, 양서친환경도서관, 용문도서관 등 3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5세부터 8세까지의 대출회원을 대상으로 사서가 엄선한 그림책이 5권씩 들어있는 책가방 꾸러미 200개를 대출하면 천 권의 책 읽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신청서 작성 후 스티커 북을 배부받아 1개의 가방 당 하나의 스티커를 제공한다. 200개의 스티커를 받아 천 권의 책을 읽은 어린이에게는 기념사진과 함께 메달과 인증서를 수여한다.

 

관내 많은 어린이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일 3호 달성자인 만 7세 김시율 군이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 받았다.

 

김시율 군의 어머니는 “처음에는 천 권의 도서를 다 읽을 수 있을까 걱정됐지만 완독을 해 아이도 저도 뿌듯함을 느낀다”며, “천 권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도서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른 도전자들에게 꾸준히 책을 읽다 보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김용옥 도서관과장은 “우리 아이 천 권의 기적’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독서에 흥미를 갖고, 평생 책 읽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Children's Library, 'My Child's Miracle of Thousand Books' No. 3 Achievement Birth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Library's 'Miracle of Thousand Books of My Child' project started in May of last year and reads 1,000 books per day for 3 years. is in operation

 

For borrowers aged 5 to 8, borrow 200 backpack packs each containing 5 picture books carefully selected by the librarian to achieve the goal of reading 1,000 books. One sticker per bag. A medal and certificate are awarded along with a commemorative photo to a child who receives 200 stickers and reads a thousand books.

 

With the enthusiastic participation of many children in the building, on the 4th, 7-year-old Si-Yul Kim, who achieved the third achievement, was awarded a certificate and a medal.

 

Kim Si-yul's mother said, "At first, I was worried whether I would be able to read all of the thousand books, but I feel proud both as a child and as a child. If you keep reading books to the challengers, you will be able to achieve your goals,” he said.

 

Kim Yong-ok, head of the library, said, “I hope that through ‘My Children’s Thousand Books Miracle’, more children will be interested in reading and form a habit of reading books for a lif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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