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양평군새마을회와 지역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5:15]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양평군새마을회와 지역청소년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09 [15:15]

 

▲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와 양평군새마을회 업무협약 체결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관장 마세근)가 지난 4일 양평군새마을회(회장 김성은)와 국가 및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증진시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 ▲문화의 집 내 새마을운동 동아리 운영·관리 지원 ▲국내외 새마을운동 봉사활동 관련 프로그램 청소년 참여 ▲교육, 지도자대회 등 관련 행사의 지원 및 참여 ▲그 밖에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의 내용으로 지역청소년들이 양평군새마을회의 주요 가치인 ‘함께하는 공동체운동’과 ‘배워서 공유하고 실천하면 서로에게 정이 쌓이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를 배우고 함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은 회장은 “새마을중앙회의 정책 기조인 마을중심의 공동체 회복운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역에 맞는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처음부터 끝까지 협력하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세근 관장은 ”양평군새마을회는 남다른 열정으로 항상 지역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고민과 역할을 하고 지역청소년 인재양성에 공감하고 있어 앞으로 함께 할 순간순간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는 21년 7월 개관 이후 관내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 청소년시설, 병원, 박물관 등과 지속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Eastern Youth Culture House and Yangpyeong-gun Saemaeul Associ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nurturing local youth talent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4th, Yangpyeong Eastern Youth Culture House Seed Center (Director Ma Se-geun) and Yangpyeong-gun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Kim Seong-eun) agreed on the need for mutual cooperation for national and regional development and talent cultivation, and signed a business agreement to promote it. .

 

This agreement is to ▲develop joint projects for community development ▲mutual cooperation for realization of carbon neutrality ▲support the operation and management of Saemaul Undong clubs in the House of Culture ▲involvement of youth in programs related to Saemaul Undong volunteer activities at home and abroad ▲Related events such as education and leadership meetings support and participation in ▲Other matters recognized as necessary for mutual cooperation. It is expected that we will be able to learn and work together.

 

Chairman Kim said, “We will cooperate and fulfill our responsibilities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by sharing various cases and information suitable for the village-centered community recovery movement and the local area for youth, which is the policy keystone of the Saemaul Central Conference.”

 

Director Ma Se-geun said, “The Yangpyeong-gun Saemaul Association is always doing a lot of worries and roles for the local youth with extraordinary passion, and sympathizes with the nurturing of local youth talent, so I am very much looking forward to the moment we will be together in the future.”

 

Meanwhile, Yangpyeong Dongbu Youth Culture House Seed Center has been making continuous business agreements with public institutions, youth facilities, hospitals, and museums in various fields for various activities of youth in the area since its opening in July 21,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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