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9:26]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19:26]

 

▲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일 진접읍 주민자치위원 및 행복마을관리소 돌봄인력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돕는 치매파트너 중에서도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봉사자를 뜻한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및 행복마을관리소 돌봄인력들은 치매파트너가 될 것을 선서하고 스스로 치매 예방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치매동반자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

 

이후에도 치매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과 8월에 월 1회씩 치매예방·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서순원 과장은 “치매파트너 활성화를 통해 건전한 돌봄 문화를 확산시키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Poongyang Health Center Dementia Safety Center, Dementia Partner Plus Educati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Poongyang Public Health Center Dementia Relief Center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had conducted ‘dementia partner plus training’ for residents of Jinjeop-eup and carers at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Center.

 

‘Dementia Partner Plus’ refers to volunteers who are active in creating a dementia-friendly environment among dementia partners who care and help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in daily life.

 

On this day, the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and the care workers of the Happy Village Management Center pledged to become dementia partners and pledged not only to work hard to prevent dementia on their own, but also to act as dementia companions who understand and support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at home and in society.

After that, theoretical and practical training on dementia prevention and management will be held once a month in July and August for dementia partners.

 

Director Seo Soon-won of the Dementia Relief Center at Namyangju Poongyang Health Center said, “We will try to spread a healthy care culture and create a dementia-friendly community by activating dementia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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