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어버이날 행사 ‘꽃보다 아름다워’ 진행

, 케어안심주택 입주 어르신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9:23]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어버이날 행사 ‘꽃보다 아름다워’ 진행

, 케어안심주택 입주 어르신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19:23]

 

▲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케어안심주택 입주 어르신을 위한 어버이날 행사 ‘꽃보다 아름다워’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는 지난 6일 케어안심주택 입주 어르신 9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행사 ‘꽃보다 아름다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입주 어르신들이 지역 사회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입주 어르신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는 심신을 달랬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대한미용사회 경기북부 남양주시 풍양지부(지부장 허정원)는 헤어 커트와 메이크업으로 어르신들의 단장을 도왔으며, 이웃 주민인 마을활동가들은 점심 식사를 준비하고 아크릴 물감을 활용한 티셔츠 만들기 강습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예쁜 옷을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입주 어르신은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풍성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어버이날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이웃과 함께하는 삶이 바로 행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며 베풀고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정수 북부희망케어센터장은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을 많이 보내 주신 덕분에 소외된 이웃들을 돌볼 수 있었다. 지역 사회 공동체에서 또 하나의 가족을 이루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었던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케어안심주택은 병원이나 시설에서 퇴원한 후 주거지가 없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집)으로 건강하게 복귀할 때까지 중간 집 역할을 하며 생활 돌봄, 보건 의료, 문화 여가 등 주거를 기반으로 한 통합돌봄사업 서비스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Bukbu Hope Care Center hosts ‘Beautiful than Flowers’, a Mother’s Day event for senior citizens living in safe care home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Bukbu Hope Care Center (Director Jeon Jeong-soo) under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held a Mother’s Day event ‘Beautiful than Flowers’ on the 6th for 9 senior citizens living in a safe care home.

 

This event was planned to provide time for senior citizens to spend time with their neighbors in the local community to celebrate the Family Month, and the seniors in the community participated in various programs to soothe the mind and body who were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Also, for this event, the Pungyang branch of Namyangju, northern Gyeonggi-do (Chief Heo Jeong-won) of the Korean Beauty Society helped the seniors with haircuts and makeup for this event. We gave pretty clothes to the elderly through classes.

 

An elderly resident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I am grateful to everyone who made Mother’s Day the most abundant and heartwarming day in my life. I will continue to live by loving and giving to my neighbors.”

 

Jeon Jeong-su, head of the Bukbu Hope Care Center, said, “Thanks to the many helping hands around, I was able to take care of the underprivileged. It was an event of great significance in forming another family in the local community and forming a new social network.

 

On the other hand, the safe care home serves as an intermediate home for the elderly without a residence after they are discharged from hospital or facility until they return to their home (home) in good health. It provides comprehensive support for childcare services and various welfare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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