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빨간약과의 동행’지역 어르신 200명에 카네이션 전달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어르신들께 효와 감사의 카네이션 이벤트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9:07]

양평군,‘빨간약과의 동행’지역 어르신 200명에 카네이션 전달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어르신들께 효와 감사의 카네이션 이벤트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19:07]

 

▲ 빨간약과의 동행 카네이션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 청년 동아리 ‘빨간약과의 동행’에서는 지난 6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65세이상 지역 어르신 200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버이날의 감사와 은혜를 표현하고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지역의 청년들과 양평동부청소년 문회의 집 청소년들이 직접 클레이로 카네이션을 만들고 전달 이벤트에도 함께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재선 군은 “카네이션을 받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마음이 뭉클했다”며, “청년들의 효 문화 전파를 위한 활동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기획한 ‘빨간약과의 동행’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비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이 함께 장애인 거주 시설과 독거노인 방문 등의 봉사활동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delivered carnations to 200 senior citizens in ‘Accompaniment with Red Medicine’

Carnation event to give thanks and filial piety to the elderly who have dedicated and volunteered for the local community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s youth club 'Accompanying the Red Medicine' held an event to deliver carnations to 200 local seniors over the age of 65 to celebrate Mother's Day on the 6th.

 

On this day, to express the gratitude and grace of Mother's Day and to repay the hard work of the elderly who have volunteered and devoted themselves for the development of the region, local young people and the youths of the Yangpyeong Eastern Youth Association made carnations with clay and participated in the delivery event. took part

 

Park Jae-sun,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It was heartwarming to see the elderly smiling brightly after receiving carnations."

 

Meanwhile, 'Accompanying the Red Medicine', which was planned for this event, has been conducting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visiting facilities for the disabled and the elderly living alone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and the vulnerable for 1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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