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펭귄은 아이스를 사랑 海’프로그램 추진

- 처치곤란 아이스팩을 이제는 수거함으로!
- 한국환경공단 지원 아이스팩 수거함, 사회단체에 전달하여 관내 곳곳 비치 예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9:06]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펭귄은 아이스를 사랑 海’프로그램 추진

- 처치곤란 아이스팩을 이제는 수거함으로!
- 한국환경공단 지원 아이스팩 수거함, 사회단체에 전달하여 관내 곳곳 비치 예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19:06]

 

▲ 펭귄은 아이스를 사랑해 프로그램 추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기용)에서는 2022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펭귄은 아이스를 사랑 海’ 아이스팩 재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택배·배달이 일상화되며 아이스팩 사용이 급증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스팩 재활용 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환경 유해성 등에 대한 인식이 낮은 가운데 폐기할 장소를 찾지 못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문제를 예방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특히, 올해는 한국환경공단에서 3백만원에 달하는 아이스팩 수거함을 지원받아, 센터는 물론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등 각종 사회단체와 함께 관내 곳곳에 수거함을 비치해 아이스팩을 수거·세척·재사용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수거·세척 등의 일련의 과정을 거친 재활용된 아이스팩은 군청 및 읍·면사무소, 양평축협, 관내 소상공인 등의 수요처에 전달돼 재사용 될 예정이다.

 

윤기용 센터장은 “환경문제를 함께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우리 후손에게 건강하고 살기 좋은 지구를 물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사용 가능한 아이스팩은 ▲가로 14~15cm, 세로 : 19~20cm 사이 ▲표면: 비닐 ▲내용물: 고분자합성수지 ▲냄새 및 상처, 오염물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Volunteer Center promotes ‘Penguins Love Ice’ program

- Hard-to-treat ice packs are now collected!

- Ice packs supported by the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will be delivered to social groups and placed throughout the building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Comprehensive Volunteer Center (Centre Director Yoon Yoon-yong) announced that it will conduct an ice pack recycling program called “Penguins Love Ice,” which was selected as an excellent program by the Gyeonggi-do Volunteer Center in 2022.

 

This program prevents the problem of indiscriminate disposal of ice packs because most people do not know how to recycle ice packs or have low awareness of environmental hazards due to the rapid increase in the use of ice packs due to the daily delivery and delivery of parcels due to COVID-19. I was motivated to do it.

 

In particular, this year, we received an ice pack collection box worth 3 million won from the Korea Environment Corporation, and together with various social groups such as the Center for Right Living, Korea Freedom Federation, etc. We plan to continue our activities.

 

Recycled ice packs, which have undergone a series of collection and washing processes, will be delivered to customers such as county offices, township offices, Yangpyeong Livestock Cooperatives, and small businesses in the district for reuse.

 

Yoon Yoon-yong, head of the center, said, “If we recognize environmental problems together and make continuous efforts to solve them, we will be able to pass on a healthy and livable earth to our descendants.”

 

Meanwhile, reusable ice packs must be ▲14~15cm wide and 19~20cm long ▲Surface: Vinyl ▲Content: Polymer synthetic resin ▲It must be free from odors, scratches, and contaminants.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곽미숙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당선자, 도 행정기구 개편은 충분한 논의와 협치 필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