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분야별 대표 공약 2번째 발표

주거 인프라 확충 , 행복버스, 행복택시 확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9:01]

[6.1지방선거]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분야별 대표 공약 2번째 발표

주거 인프라 확충 , 행복버스, 행복택시 확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19:01]

▲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 홍보물(사진제공=정동균선거사무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더불어민주당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5월 10일 분야별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그 두 번째는 주거와 교통 분야로 주거 분야는 주거 인프라 확충을 교통 분야는 행복 버스, 행복택시 확대를 약속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민선 7기를 통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노력했지만, 아직도 우리의 주거 인프라는 부족하고 열악한 상황”이라며 주거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주민 편의시설 설치 및 마을 도로포장, 도로 정비 및 청소, 인도 설치, 원활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등 군민의 기본적인 주거 인프라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국∙도비 지원을 받아 장기적인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과 함께 군민의 주거권을 보장할 수 있는 주거 인프라 조성에 역점을 두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많은 군민이 불편을 토로하는 교통 문제에 대한 해답으로는 현재 진행 중에 있는 행복 버스와 행복택시의 확대를 제시했다. 행복 버스와 행복택시는 민선 7기를 통해 운영이 확대되었지만, 그 실효성에 의문이 있었다. 정동균 양평군수 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이 주춤했을 뿐 면적이 넓은 양평에서 맞춤형 교통복지는 행복 버스와 행복택시의 확대에 있다.”라며 “주로 시장, 병원, 등하교 등에 필요한 대중교통부터 확대하여 교통 편의를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행복 버스는 6개 면에서 운행 중이며, 행복택시는 27개 마을에서 운영 중이다.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이용자 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2020년에 감소했지만, 2021년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정동균 예비후보 캠프는 5/3~5/6 세대별 대표 공약을, 5/9~5/20 20개 분야별 대표 공약을, 5/23~5/26 12개 읍면별 대표 공약을 순차적으로 매일 발표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Announces Representative Promise by Field

Expansion of residential infrastructure, Happy Bus, and Happy Taxi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May 10,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nounced representative pledges by field. The second is the housing and transportation sector, promising the expansion of residential infrastructure in the residential sector and the expansion of Happy Buses and Happy Taxi in the transport sector.

 

Candidate Dong-gyun Jeong of Yangpyeong County promised to expand residential infrastructure, saying, “We invested a lot of money through the 7th popular election and listened to the opinions of residents, but our housing infrastructure is still lacking and in poor condition.” “We will do our best to expand the basic residential infrastructure of the citizens of the county, such as installing convenience facilities for residents, paving village roads, maintenance and cleaning of roads, installation of sidewalks, and smooth discharge and collection of waste.” We will focus on creating a residential infrastructure that can guarantee the right to housing of the military and citizens along with a preemptive response to the situation.”

 

On the other hand, as an answer to the transportation problem that many citizens complain about, the expansion of the Happy Bus and the Happy Taxi currently in progress was suggested. The operation of the Happy Bus and the Happy Taxi was expanded through the seven popular elections, but there were doubts about their effectiveness. Candidate Dong-gyun Jeong, mayor of Yangpyeong County said, “Usage has stalled due to Corona 19, but customized transportation welfare in Yangpyeong, which has a large area, lies in the expansion of Happy Buses and Happy Taxi. We will continue to promote transportation convenience.” Currently, Happy Bus is operating in 6 areas, and Happy Taxi is operating in 27 villages. The number of users, which had been continuously increasing, decreased in 2020 due to COVID-19, but it is on the rise again from 2021.

 

Dong-Gyun Jeong’s preliminary candidate camp announces representative pledges by generation from 5/3 to 5/6, representative pledges by 20 fields from 5/9 to 5/20, and representative pledges by 12 towns and villages from 5/23 to 5/26 sequentially. will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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