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양성평등 특별프로그램 운영

- 성인지 감수성 증진과 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주민 대상 특별프로그램 운영
- 성교육 프로그램 만들어보고 직접 제작한 강의안이 실제 교육에서 강연될 예정
- 교육 후에는 성교육 활동가로 위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8:58]

중랑구, 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양성평등 특별프로그램 운영

- 성인지 감수성 증진과 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주민 대상 특별프로그램 운영
- 성교육 프로그램 만들어보고 직접 제작한 강의안이 실제 교육에서 강연될 예정
- 교육 후에는 성교육 활동가로 위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18:58]

 

▲ 양성평등 특별프로그램 <나우, 와우!> 포스터(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대상 특별프로그램 <지금! 나와 우리! 변화에 와우!>을 진행한다.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특강, 성교육 강의안 제작, 성평등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된다.

  

5월에는 성인지 감수성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고 6월에는 앞선 교육을 바탕으로 성교육 강의안을 제작해본다. 특히 7월에는 참여 주민이 직접 자체 개발한 성교육 강의안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강연될 예정이어서 뜻깊은 교육이 될 전망이다. 이후에는 성평등 문화를 위한 캠페인, 문화 활동을 펼친다.

 

교육은 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운영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을 모두 수료하면 해당 센터의 성교육 활동가 위촉 기회도 주어진다.

 

성교육과 성평등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오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양성평등 프로그램에서 창의적이고 색다른 성교육 강의를 제작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operates a special program for gender equality to spread a culture of gender equality

- Operate special programs for residents to increase gender sensitivity and spread a culture of gender equality

- After making a sex education program, a lecture plan I made myself will be lectured in actual education.

- Appointed as a sex education activist after training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a special program for residents as part of the Gender Equality Fund support project <Now! me and us! Wow!> to the change.

 

This program, which was prepared to improve gender sensitivity and spread a culture of gender equality, consists of special lectures on improving gender sensitivity, production of sex education lectures, and gender equality campaign activities.

 

In May, we have time to understand and explore gender sensitivities, and in June we will create a sex education lecture based on previous education. In particular, in July, sex education lectures developed by the participating residents themselves will be lectured at the actual educational site, which is expected to be a meaningful education. After that, campaigns and cultural activities for a culture of gender equality are carried out.

 

The education is operated by the Jungnang Youth Sexuality Culture Center, and the education fee is completely free. Upon completion of all training, there is also an opportunity to appoint a sex education activist at the center.

 

Anyone interested in sex education and gender equality cultural activities can apply by the 17th. For more information on participating in the program, visit the center website or contact the Seoul Jungnang Youth Sexuality Culture Center.

 

A district official said, "We will be able to produce creative and unique sex education lectures in the gender equality program."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곽미숙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당선자, 도 행정기구 개편은 충분한 논의와 협치 필요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