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효' 행사 진행

‘반포지효! 어버이날 효(孝)를 받으세효!’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0 [19:19]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효' 행사 진행

‘반포지효! 어버이날 효(孝)를 받으세효!’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0 [19:19]

 

▲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반포지효! 어버이날 효(孝)를 받으세효!’ 행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관장 김종규)은 지난 3일 올해 어버이날을 맞이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행사 ‘반포지효! 어버이날 효(孝)를 받으세효!’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시 어르신들에게 감사함을 전달하며 효(孝)의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복지관과의 소속감 증대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계획됐다.

 

이날 수동초등학교, 묵향유치원, 키움어린이집 등 관내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카네이션 전달, 생필품 기부, 감사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박모 어르신은 “오랜만에 모여서 함께 어버이날 행사도 즐기니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 김종규 관장은 “오랜만에 어르신들을 봬서 기쁘고 가슴이 뭉클하다. 앞으로도 어르신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어르신의 건강한 여가문화를 위한 복지관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에서는 남양주시복지재단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는 독거 남성 어르신 요리교실 ‘파더스(Fatehr’s) 쉐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Eastern Welfare Center for the Elderly, ‘Banpo Jihyo! Receive filial piety on Mother's Day!' even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Dongbu Senior Welfare Center (Director Kim Jong-gyu) celebrated Mother's Day this year on the 3rd, and held the Parent's Day event 'Banpo Jihyo! Receive filial piety on Mother's Day!” was held.

 

This event was planned to convey gratitude to the elderly in Namyangju, remind them of the meaning of filial piety, and at the same time increase the elderly's sense of belonging to the welfare center and relieve the feeling of social alienation caused by COVID-19.

 

On this day, children in the district such as Sudong Elementary School, Mukhyang Kindergarten, and Kiwoom Daycare Center participated, and the event was held with carnations, donations of daily necessities, and thanksgiving events.

 

Elder Park Mo,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I was really grateful and happy that we got together after a long time and enjoyed the Father's Day event together."

 

Kim Jong-gyu, director of Namyangju Eastern Senior Welfare Center, said, “I am happy and heartbroken to see the elderly after a long time. We will continue to put the elderly first, and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become a welfare center for the healthy leisure culture of the elderly.”

 

Meanwhile, Namyangju Dongbu Senior Welfare Center is recruiting participants for the 'Fatehr's Chef' program, a cooking class for seniors living alone, supported by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and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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