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퇴계원읍, 소외계층 어르신들 향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5월 가정의 달 맞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17:17]

남양주시 퇴계원읍, 소외계층 어르신들 향한 따뜻한 손길 이어져

5월 가정의 달 맞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1 [17:17]

 

▲ 남양주시 퇴계원읍, 5월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쌀 전달 행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퇴계원읍(읍장 이형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향한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퇴계원읍 적십자부녀회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 어르신 37가구를 방문해 쌀 370kg을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퇴계원장로교회(담임목자 김동권) 나실인공동체에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70인분을 기탁했으며, 퇴계원성결교회(담임목사 도강록)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10만 원 상당의 식품으로 구성된 희망 상자 40박스를 준비했다.

 

퇴계원장로교회와 퇴계원성결교회에서 후원한 물품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협의회, 적십자마루봉사회를 통해 어르신들 가정에 전달됐다.

 

이형진 퇴계원읍장은 “지역 사회의 따듯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퇴계원읍에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잘 살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oegyewon-eup, Namyangju-si, on the occasion of Family Month in May, a warm touch for the elderly in the underprivileged continue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oegyewon-eup, Namyangju-si (Eup Mayor Hyeong-jin Lee) announced on the 11th that the warm hand of the local community is continuing for the elderly in the underprivileged on the occasion of Family Month in May.

 

Toegyewon-eup Red Cross Women's Association visited 37 elderly households living alone in the area ahead of Mother's Day on the 6th and delivered 370kg of rice directly to them to check on the welfare of the elderly.

 

Also, on the 9th, Toegyewon Presbyterian Church (Senior Shepherd Kim Dong-kwon) donated 70 servings of Samgyetang for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Nazarin community. We prepared 40 boxes of hope, which consisted of a lot of food.

 

Items sponsored by Toegyewon Presbyterian Church and Toegyewon Holiness Church were delivered to the families of the elderly through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the head council, and the Red Cross floor volunteer group.

 

Toegyewon-eup Mayor Lee Hyeong-jin said, "I am grateful for the warm interest and kindness of the local community, and I will do my best to take a good look at the difficulties of the vulnerable in Toegyewon-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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