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 가정의 달 맞아 나눔 행사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17:13]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 가정의 달 맞아 나눔 행사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1 [17:13]

 

▲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 가정의 달 맞아 나눔 행사 진행(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대표 이순이, 이하 늘품)은 지난 4일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늘품 회원들은 호평동, 도심역 등에 마련된 무료 급식소에서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이웃사랑나눔터, 에덴요양원, 소망주간보호센터 등 지역 내 시설을 방문해 천연 비누 등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늘품 회원들이 전달한 물품들은 경기도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 활동 지원 사업으로 재료비를 지원받아 늘품 회원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이 손수 제작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순이 늘품 대표는 “회원들이 어렵고 바쁜 와중에도 힘을 모아 함께 만든 소중한 물품들을 어르신들께 전해 드리게 돼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모두의 정성이 담긴 물품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이 전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공동체의 소중함과 경로효친의 뜻을 일깨워 주신 늘품 회원과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eulpoom with the developmentally disabled, a sharing event to celebrate the month of the famil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eulpoom (CEO Lee Soon-i, hereafter Neul-poom), a non-profit private organization based in Namyangju,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held a sharing event to celebrate Family Month on the 4th.

 

On this day, Neulpoom members gave carnations to the elderly at free food service centers in Hyeongyeong-dong and downtown stations, and visited local facilities such as the Love Neighbors Center, Eden Nursing Home, and Somang Weekly Protection Center to deliver natural soaps.

 

In particular, the items delivered by Neulpoom members on this day are more meaningful in that they were handcrafted by Neulpoom member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their families with material costs supported by a non-profit private organization public interest project in Gyeonggi-do.

 

Lee Soon-yi, CEO of Neulpoom, said, “I am happy and proud to be able to deliver the precious items that members have made together even during difficult and busy times.” ” he said.

 

An official from the Welfare Department for the Disabled in Namyangju City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Neulpoom members and their families for reminding them of the importance of community and the will of filial piety for the elderly on the occasion of Family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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