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

- 오는 15일 오후 5시 중화체육공원 유채꽃밭에서 중랑구민 이야기 담은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 무대
- 중랑구민들의 다양한 사연 각색해 총 일곱 가지 이야기 담아
- 얼후, 마두금, 오카리나, 플루트, 바이올린 등 악기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16:55]

중랑구,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

- 오는 15일 오후 5시 중화체육공원 유채꽃밭에서 중랑구민 이야기 담은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 무대
- 중랑구민들의 다양한 사연 각색해 총 일곱 가지 이야기 담아
- 얼후, 마두금, 오카리나, 플루트, 바이올린 등 악기 연주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1 [16:55]

 

▲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 연출, 출연진(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중랑장미공원 내 중화체육공원 유채꽃밭에서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인 <중랑, 사람 꽃>을 선보인다.

 

<중랑, 사람 꽃>은 2022 서울장미축제의 구민 사연 공모전인 ‘당신과 장미’를 통해 접수된 중랑구민들의 이야기가 담겼다.

 

‘고맙고도 가슴 아팠던 젊은 날의 기억, 식당 할머니’, ‘불안하지만 단단한 청춘들의 이야기’, ‘어머니와 나의 이야기’ 등 총 일곱 가지 내용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2 서울장미축제 개화 공연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의 이사이자 ‘수수파보리’ 극단 대표인 정안나 연출가가 총연출을 맡았다. 배우로는 김선화A, 김선화B, 서정연, 김영선, 김정환, 이한희, 이세희가 출연해 극을 빛낸다. 또 중랑아티스트 소민, 타미르, 라임오렌지, 소소소, 장한샘 등의 악기 연주도 함께해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2022 서울장미축제를 주관하는 중랑문화재단 유경애 대표는 “구민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사연을 담아 공연을 기획했다”라며 “이번 공연의 따뜻한 이야기로 구민분들께 위로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라는 주제로 2022 서울장미축제를 22일까지 이어간다. 중랑장미공원에서 어린이, 어버이, 장미 주간 총 3가지 테마로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2022 서울장미축제와 개화 공연 <중랑, 사람 꽃>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서울장미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eoul Rose Festival Flowering Performance <Jungnang, Human Flower>

- On the 15th at 5 pm at the rapeseed field in Junghwa Sports Park, the blooming performance of the Seoul Rose Festival <Jungnang, Human Flower> stage

- Adapted various stories of Jungnang-gu residents, including a total of seven stories

- You can also enjoy playing instruments such as erhu, madugam, ocarina, flute, and violin.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will present <Jungnang, Human Flower>, a flowering performance of the Seoul Rose Festival, at 5 pm on the 15th at the Junghwa Sports Park rapeseed field in Jungnang Rose Park.

 

<Jungnang, Flower of People> contains the stories of the residents of Jungnang-gu received through ‘You and the Rose’, a story contest for residents of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There will be a total of seven performances, including 'Grateful and heartbreaking memories of my youth, a restaurant grandmother', 'A story of anxious but hard youth', and 'My mother and I'.

 

This performance, which was planned as the 2022 Seoul Rose Festival’s flowering performance, was directed by Jeong Anna, a director of the Korean Performers’ Welfare Foundation and the representative of the ‘Susupa Bori’ troupe. As actors, Kim Seon-hwa A, Kim Seon-hwa B, Seo Jeong-yeon, Kim Young-sun, Kim Jeong-hwan, Lee Han-hee, and Lee Se-hee appear in the drama. In addition, Jungnang artists Somin, Tamir, Lime Orange, Sososo, and Jang Hansem will also perform musical instruments, which is expected to be a richer performance.

 

Yoo Kyung-ae, president of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which hosts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said, “We planned the performance with the precious stories sent by the residents.

 

On the other hand, Gu will continue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with the theme of ‘Invitation to everyday life, Jungnang is good!’ until the 22nd. At Jungnang Rose Park, you can meet a variety of experiences and performance programs under three themes: Children, Parents, and Rose Week. More information about the 2022 Seoul Rose Festival and the flowering performance <Jungnang, Human Flower> can be found on the Seoul Rose Festival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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