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7호선 상봉역 스마트 도서관 개관

- 지하철 7호선 상봉역 3번 출구 방향에 스마트 도서관 구축...출퇴근, 등하굣길 독서의 즐거움 놓치지 마세요!
- 11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 거쳐 16일부터 본격 운영
- 중랑구립도서관 통합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16:54]

중랑구, 7호선 상봉역 스마트 도서관 개관

- 지하철 7호선 상봉역 3번 출구 방향에 스마트 도서관 구축...출퇴근, 등하굣길 독서의 즐거움 놓치지 마세요!
- 11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 거쳐 16일부터 본격 운영
- 중랑구립도서관 통합회원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1 [16:54]

 

▲ 상봉역 스마트 도서관 모습(역사 안에서 3번 출구 방향)(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가 지하철 7호선 상봉역에 스마트 도서관을 신규로 구축했다. 앞으로 상봉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도서 대출서비스를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스마트 도서관은 중화역, 용마산역, 망우역에 이어 네 번째다. 이용 인원이 많은 7호선 상봉역에 설치돼 구민들의 도서 이용 접근성을 높였다. 역사 안에서 3번 출구 방향을 따라가면 찾을 수 있다.

 

상봉역 스마트 도서관은 11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6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운영은 365일 연중무휴로 지하철 운영시간(05:00~24:00)동안 이용할 수 있다.

 

도서관에는 스테디셀러와 베스트셀러, 청소년 권장도서 등 420여권의 도서가 비치돼있다. 구민들이 신간과 베스트셀러 도서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2개월마다 도서를 100권씩 교체할 예정이다.

 

중랑구립도서관 통합회원증을 소지한 주민이라면 1인당 2권까지 14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한 기기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새로 설치된 상봉역 스마트 도서관에서 어느 때나 원하는 책을 쉽게 읽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해 주민들이 어디서나 10분 거리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on't miss out on the joy of reading on the way to and from work

Opened Smart Library at Sangbong Station on Line 7 in Jungnang-gu

- Building a smart library in the direction of Exit 3 of Sangbong Station on Subway Line 7

- After a trial run from the 11th to the 15th, the full-scale operation from the 16th

- Anyone with an integrated membership card at Jungnang-gu Library can use it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has newly built a smart library at Sangbong Station on Subway Line 7. In the future, residents using Sangbong Station are expected to conveniently use the book loan service non-face-to-face.

 

This smart library is the fourth after Junghwa Station, Yongmasan Station, and Mangwoo Station. It was installed at Sangbong Station on Line 7, which has a lot of users, to increase the accessibility of books by residents. You can find it by following the direction of Exit 3 inside the station.

 

The Sangbong Station Smart Library will be officially operated from the 16th after a pilot operation from the 11th to the 15th. It is open 365 days a year and can be used during subway operating hours (05:00-24:00).

 

The library has over 420 books, including standard sellers, bestsellers, and recommended books for teenagers. 100 books will be replaced every two months so that residents can easily access new and best-selling books.

 

Residents with an integrated membership card at the Jungnang-gu Library can borrow up to two books per person for 14 days. You can only return the loaned device.

 

A ward official said, “The newly installed Sangbong Station Smart Library will allow you to easily read any book you want at any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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