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2022 남양주혁신교육지구 열린 육사 아카데미 운영

11일 육군사관학교 탐방으로 군인의 꿈 키워- 새로운 꿈을 찾는 발걸음을 시작하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7:07]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2022 남양주혁신교육지구 열린 육사 아카데미 운영

11일 육군사관학교 탐방으로 군인의 꿈 키워- 새로운 꿈을 찾는 발걸음을 시작하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2 [17:07]

 

▲ (사진제공=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최상익)은 11일 남양주혁신교육지구 마을연계체험활동으로 육군사관학교를 탐방하고 진로 진학의 길을 새로이 여는 ‘열린 육사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2022 남양주혁신교육지구-열린 육사 아카데미’는 남양주 관내의 다양한 체험처와 연계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진로 진학의 길을 확대하기 위하여 육군사관학교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육군사관학교는 평소에 학생들이 쉽게 다가설 수 없는 장소이나 이번 활동을 기회로 남양주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자치회 학생 및 군인의 꿈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었다.

 

체험일 전 온라인으로 육사생도와 멘토링 연수를 통해 육사생도의 생활을 전해 듣고 육사 진학을 위한 준비 과정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당일에는 화랑 상무 활동으로 화랑대의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고 잠시나마 육사생도의 삶을 함께하며 꿈을 키웠으며 무한 상상 실험실, 탄도 실험실 견학, 승마 체험을 통해 육사생도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을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육군사관학교 박물관 투어 및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전적지 견학을 통해 뜨거운 나라 사랑의 기지를 다시 새기고 나라의 주역으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겼다.

 

활동에 참여한 광동고 김세린 학생은 “육군사관학교에 들어오니 멋진 군인들이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 국방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고, 도농고 이민서 학생은 “열심히 준비해서 육사에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포부를 당차게 말했다.

 

최상익 교육장은 “남양주혁신교육지구 열린육사 아카데미 활동은 학생들에게 진로 진학의 다양한 모습을 근접하게 보여주어 구체적인 군인의 꿈을 가지게 하고 다양한 진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말했다.

 

2022 남양주혁신교육지구 열린 육사 아카데미는 남양주시청에서 물적 자원(재정적인 지원, 남양주 시청 버스 이용)을 기반으로 남양주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새로운 꿈을 시작할 수 있는 큰 기회를 마련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2022 Namyangju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Opened Six Academy - Start the steps to find a new dream

Exploring the Military Academy on the 11th to nurture the dream of becoming a soldier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Namyangju Office of Education, Guri, Gyeonggi-do (Chief Choi Sang-ik) operated the ‘Open Six Squadron Academy’ on the 11th to visit the Military Academy as a village-connected experience activity in the Namyangju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and to open a new path to career advancement.

 

‘2022 Namyangju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 Open Six Academy’ is a program that visits the Military Academy in order to connect with various experiential places in Namyangju and expand the path to further careers where students can find their dreams and talents. The Military Academy is a place that is not usually easily accessible by students, but this activity was an opportunity for students from the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 council in Namyangju and students with dreams of becoming a soldier to participate.

 

Before the experience day, we had time to learn about the lives of cadets through online mentoring training and to think about the preparation process for entering cadets. On the day of the experience, he toured the various facilities of Hwarangdae as a manager of the Hwarangdae, lived a life of a six-year-old cadet together for a while, and nurtured his dream. prepared.

 

In addition, through a tour of the Military Academy Museum and a tour of the battlefield of the Bulamsan tiger guerrilla guerrillas, he re-engraved the base of love for the country and reminded himself of his sense of duty as a leading role in the country.

 

Se-rin Kim, a student from Gwangdong High School, who participated in the activity, said, “When I entered the Military Academy, I was moved by the wonderful soldiers working hard to defend the country and for national defense.” I did it,” he said proudly.

 

Superintendent Choi Sang-ik said, “The activities of the Namyangju Innovative Education District Open Education Academy provide students with a close look at the various aspects of career advancement, so that they can have a concrete dream of becoming a soldier and actively participate in various career activities.”

 

The Yuksa Academy, opened in the Namyangju Innovation Education District in 2022, provided a great opportunity for Namyangju students to start a new dream of their career based on material resources (financial support, using Namyangju City Hall bus) at Namyangju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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