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스무 살 청년 2,945명에게 성년의 날 축하카드 발송

- “빛나는 청춘은 이제 시작, 성년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2003년생 청년 2,945명에 축하카드 발송...“눈부신 청춘을 응원합니다!”
- 16일 성년의 날 기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 함양에 기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7:16]

중랑구, 스무 살 청년 2,945명에게 성년의 날 축하카드 발송

- “빛나는 청춘은 이제 시작, 성년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2003년생 청년 2,945명에 축하카드 발송...“눈부신 청춘을 응원합니다!”
- 16일 성년의 날 기념...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 함양에 기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3 [17:16]

 

▲ 중랑구 성년의 날 기념 축하카드(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는 오는 16일 성년의 날을 맞아 올해 성년이 된 2003년생 지역 청년 2,945명에게 성년의 날 축하카드를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1973년 지정한 기념일이다.

 

성년의 날 축하카드에는 ‘빛나는 청춘은 이제 시작, 성년이 되심을 축하합니다! 인생의 단 한 번뿐인 빛나는 스무 살, 누구보다 눈부신 청춘을 중랑구가 함께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성년의 날 축하카드 발송은 올해로 두 번째다. 구는 지난해부터 만 19세가 된 청년들을 축하하고 빛나는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축하카드 발송을 시작했다.

 

구 관계자는 “성년의 날 기념 축하카드 발송 사업은 성인으로서 새롭게 시작하는 스무 살 청년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라며 “앞으로 펼쳐질 눈부신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달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 1934 청년활동 지원 사업을 비롯해 청년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청년마음건강 바우처 사업, 진로 탐색의 길을 열어주는 청년 취업 특강을 개최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e support dazzling youth!” Jungnang-gu sends congratulatory cards for Coming of Age Day to 2,945 20-year-olds

- “The shining youth is just beginning, congratulations on your coming of age!” Sending congratulatory cards to 2,945 youth born in 2003

- Commemorating Coming of Age Day on the 16th... Contributing to fostering pride and responsibility as a member of society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had sent a congratulatory card to 2,945 local youths born in 2003, who came of age this year, on Coming-of-Age Day on the 16th.

 

Coming-of-Age Day is the third Monday in May every year, a day designated in 1973 to remind people of their responsibilities as a member of society and to give them pride as adults.

 

The greeting card for Coming of Age Day reads, “The shining youth has just begun, congratulations on your coming of age! Jungnang-gu is cheering for the once-in-a-lifetime, shining 20-year-old youth that shines more than anyone else!”

 

It is the second time this year that greeting cards have been sent on Coming of Age Day. Since last year, the district has started sending congratulatory cards to congratulate young people who have turned 19 and to support a new start in a shining life.

 

An official from the district said, "The business of sending congratulatory cards to commemorate Coming of Age Day is a message of support for young people in their 20s who are starting anew as adults.

 

Meanwhile, the district is implementing various support policies for young people. He is putting in a lot of effort, including the 1934 youth activity support project, which started recruiting participants this month, the youth mental health voucher project that takes care of the mental health of young people, and holding a special lecture on youth employment that opens the way to career 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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