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개장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 점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3 [17:15]

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개장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 점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3 [17:15]

 

▲ 13일 오전 6월 개장을 앞둔 청학밸리리조트 현장을 점검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 조감도를 보며 현장 점검 참석자들에게 설명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3일 환경국장, 생태하천과장을 비롯한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막바지 사업 추진 현황 등을 확인했다.

 

이날 조 시장은 별내면 청학리 543-4 일원의 청학밸리리조트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진입 도로 확장과 물놀이장 조성 등 5월 한 달간의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했고, 개장 전까지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지난 2020년 문을 연 청학밸리리조트는 대한민국 하천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남양주형 하천 정원화 사업’의 대표 사례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되살리면서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물놀이를 즐기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친수(親水)공간’으로 조성됐다.

 

현재 시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청학천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청학비치 C구간(720㎡) △두물머리 소(小)정원 △물놀이장·수변 스탠드 △대형 그늘막 등을 추가로 조성하고 있으며, 이달 중 진행 중인 공사를 마무리해 오는 6월 1일 시민에게 더욱 진화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과 가까운 곳에서 비용지불 없이 쉴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며 “특히 화장실은 이용자들이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하며,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올 수 있도록 땡큐버스와 연계하는 방안 등의 검토도 필요하다”고 관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조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점검을 마치고 내부 공사가 한창인 정약용 펀그라운드 등에 대한 자문을 위해 오남에 위치한 가구 전문 제조업체 ㈜자코모(대표 박경분) 본사를 방문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 Gwang-han inspects Cheonghak Valley Resort ahead of its opening in Jun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visited Cheonghak Valley Resort on the 13th with officials from related departments, including the head of the Environment Bureau and Ecology and Rivers Division, to check the final status of the project.

 

On this day, Mayor Cho toured the construction site of Cheonghak Valley Resort in 543-4 Cheonghak-ri, Byeolnae-myeon, and directly inspected the progress of the project for the month of May, including the expansion of the access road and the creation of a water playground, and made sure that the construction could be completed without any setbacks before the opening. encouraged those involved.

 

Cheonghak Valley Resort, which opened in 2020, is a representative example of the “Namyangju River Gardening Project,” which presented a new standard for river culture in Korea. It was created as a 'water-friendly space' where citizens can relax and enjoy free water play close to their homes while reviving their natural appearance.

 

Currently, the city is promoting the Cheonghakcheon Park project with the goal of completion in 2023. This year, △Cheonghak Beach Section C (720㎡) △Dumulmeori Small Garden △Water Playground/Waterside Stand △Large Shade Screen are being added. We plan to present a more advanced space.

 

Mayor Jo Gwang-han said, “We need to create a lot of water-friendly spaces where citizens can relax without paying in close proximity to their daily lives. It is also necessary to consider ways to link with Thank You Bus so that they can come.”

 

Meanwhile, Mayor Cho and city officials visited the headquarters of Jacomo (CEO Park Kyung-bun), a furniture manufacturer located in Onam, for advice on Jeong Yak-yong Funground,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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