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이은주 구리시 경기도의원 후보, “구리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강조

-지난 4월23일 예비후보 시절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초청 간담회 참석
-“꿈을 키우는 경기도, 꿈을 이루는 구리시, 그 꿈을 함께 하는 이은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5 [20:08]

[6.1지방선거] 이은주 구리시 경기도의원 후보, “구리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강조

-지난 4월23일 예비후보 시절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초청 간담회 참석
-“꿈을 키우는 경기도, 꿈을 이루는 구리시, 그 꿈을 함께 하는 이은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5 [20:08]

▲ 이은주 구리시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4월23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자 초청 간담회 참석하여 구리시 현안 합의서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이은주선거사무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민의힘 구리시 이은주(국민의힘/ 48세) 경기도의원 후보가 지난 4월23일 예비후보 때 사단법인 글로벌꿈나무(이사장 이병철)초청으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초청간담회에서 이은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27개 교육지원청으로 진정한 교육자치를 위해서는 "1자치단체 1교육지원청을 공동목표로 “구리교육지원청 분리신설”할 수 있도록 상호 협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은주 후보는 "경기도의원으로 당선이 되면 구리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을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는 구리시제2선거구 교문2동, 수택1동, 수택2동, 수택3동 지역으로 더불어민주당 임창열(현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60세) 후보와 6.1 지방선거한판 승부를 벌인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6.1 Local Election] Lee Eun-joo, Guri-si Gyeonggi-do Assemblyman Candidate, emphasizes the promotion of “separate establishment of Guri Educational Support Office”

-Participated in an invitational meeting with the Gyeonggi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m Tae-hee on April 23rd during the preliminary candidate period

-“Gyeonggi-do where dreams come true, Guri-si where dreams come true, Eun-joo Lee who makes those dreams together!”

 

- Reporter Ha In-gyu

(Guri=Break News Northeast Gyeonggi)=People's Power Guri-si Lee Eun-ju (People's Power/ 48 years old) Gyeonggi National Assembly candidate Lim Tae-hee invited as a preliminary candidate for the Gyeonggi Superintendent of Education by inviting Global Dream Tree (Chairman Lee Byung-cheol) when he was a preliminary candidate on April 23. At the meeting, Candidate Eun-joo Lee of Gyeonggi Provincial Council of People's Power was named as 27 education support offices in 31 cities and counties in Gyeonggi-do. We negotiated,” he said.

 

Candidate Eun-ju Lee said, "If elected as a member of the Gyeonggi Provincial Government, I will take responsibility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Guri Office of Education."

 

Candidate Eun-joo Lee of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the People's Power, was in Gyomun 2-dong, Sutaek 1-dong, Sutaek 2-dong, and Sutaek 3-dong districts in Guri-si's 2nd constituency district.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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