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스웨덴 헤뤼다시, 온라인 화상 회의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19:11]

남양주시-스웨덴 헤뤼다시, 온라인 화상 회의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10 [19:11]

 

▲ 조광현 남양주시장,스웨덴 헤뤼다시와 온라인 화상 회의 주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0일 국제 자매 도시인 스웨덴 헤뤼다시와 파견 공무원 교류 및 친환경 스마트 신도시 개발 교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온라인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화상 회의는 남양주시의 조광한 시장, 신도시 개발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과 헤뤼다시의 페르 보르베리 시장, 페트릭 린드 부위원장, 마리아 아달 란드버트쇠드라(헤뤼다도시개발공사) 대표 등이 온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헤뤼다시에 파견 근무 중인 남양주시 공무원의 파견 성과 및 소감 발표로 시작됐다.

 

시는 지난 2020년 10월 6일 스웨덴 헤뤼다시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후 왕숙신도시에 스웨덴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개발 기술을 도입하고자 파견 공무원 교류를 추진해 왔다.

 

올해 1월부터 헤뤼다시로 파견된 제2기 남양주시 파견 공무원들은 스웨덴의 스톡홀름, 헤뤼다와 노르웨이의 오슬로, 덴마크의 코펜하겐 등 3개국 8개 도시의 신도시 개발지 및 친환경 도시 재생 사업지 등을 방문해 북유럽의 도시 개발, 교통, 환경 등을 연구·조사하고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950년대 이후 스웨덴이 한국에 보내준 지원과 관심 덕분에 오늘날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동반자 관계가 됐다고 생각한다.”라며 “코로나로 인해 최근 교류에 제한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IT 기술력을 가진 대한민국의 남양주시와 친환경 정책 국가인 스웨덴의 헤뤼다시가 자원선순환, 신도시 사업 등의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더욱 발전된 관계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페르 보르베리 헤뤼다시장은 “두 도시는 잠재적 가능성이 많은 만큼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발전된 관계를 이어나가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헤뤼다시와 파견 공무원 교류뿐만 아니라 친환경 스마트 시티 개발 협력을 위한 디지털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왔으며, 지난 2월에는 「한국의 제로에너지건축 정책 동향과 사례」, 4월에는 「한국의 메타버스 행정 접목 방안 및 사례」와 관련된 세미나를 진행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Herudashi, Sweden to hold online video conferenc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an online videoconference on the 10th to discuss exchange plans for dispatched civil servants and eco-friendly smart new city development with Heruda City, Sweden, an international sister city.

 

The video conference was held online with related officials such as Mayor Jo Gwang-han of Namyangju City and the head of the new town development department, Fer Borberg Mayor of Heruda City, Vice Chairperson Patrick Lind, and Maria Adalandbert Soedra (Heruda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representative online. It started with the presentation of the results and impressions of Namyangju public officials dispatched to Heruda City.

 

The city has been promoting exchanges of dispatched civil servants to introduce Sweden's sustainable smart city development technology to Wangsuk New Town since the signing of a sisterhood relationship agreement with Heruda, Sweden on October 6, 2020.

 

The 2nd Namyangju City officials dispatched to Heruda City from January of this year visited new town development sites and eco-friendly urban regeneration projects in 8 cities in three countries, including Stockholm, Heruda, Oslo, Norway, and Copenhagen, Denmark. Development, transportation, environment, etc. are researched and investigated.

 

Namyangju Mayor Jo Gwang-han said, “Thanks to Sweden’s support and interest in Korea since the 1950s, it has become a historically meaningful partnership today.” I hope that Namyangju City and Heruda City of Sweden, an eco-friendly policy country, will develop a more developed relationship by discovering various cooperative projects based on common interests such as a virtuous cycle of resources and new city projects.”

 

To this, Mayor of Herudashi Per Borberi replied, “As the two cities have a lot of potential, we hope that the two cities will continue to discover various cooperative projects to continue the developed relationship.”

 

On the other hand, Namyangju City has regularly held digital seminars for cooperation in the development of eco-friendly smart cities as well as exchange of dispatched civil servants with Heruda City. A seminar related to “Methods and Cases for Administrative Integration of Metaverse” was h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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