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성동공고 홍보관 개관

개교 85주년 기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14 [13:08]

성동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 성동공고 홍보관 개관

개교 85주년 기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14 [13:08]

▲ 신창열 성동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장 홍보관 개관식 인사말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성동공업고등학교 홍보관 개관식 참석 동문 기념촬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성동공업고등학교총동문회(회장 신창열)는 개교 85주년을 맞이하여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소개하고 신입생에게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홍보관을 지난 12일 개관했다.

 

이날 300여 명의 졸업생과 학생, 학교운영위원이 참석했으며, 강연흥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자희 교감,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 정창현 홍보관건립위원장, 성공장학회 유재준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성대한 개관식으로 치러졌다.

 

이날 개관식에 앞서 식전행사가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신창열 동문회장 인사말,경과보고, 개관사,축사등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홍보관으로 이동하여 개관 현판식 제막 행사를 가졌다.

 

▲ 신창열 성동공업고등학교 총동문회장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성동공업고등학교 홍보관 현판 제막식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신창열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홍보관 개관식에 참석하여 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하며 "모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보관 개관을 통하여 우수인재 영입과 함께 모교 발전과 동문교류 활성화에도 더 큰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학교의 역사, 주요 기능경기대회 수상 메달과 트로피, 전공학과 소개, 다양한 역사 자료(교복, 졸업장, 학생증, 배지, 사진, 교지, 앨범, 교재 등), 총동문회 소개 등으로 꾸며졌다.

 

▲ 성동공업고등학교 동문들 홍보관 라운딩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1년 동안 홍보관 건립을 위해 모든 동문을 대상으로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홍보관 건립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전개했다. 많은 자료는 물론 목표 모금액을 상회하여 동문의 모교 사랑이 매우 뜨거웠다.

 

성동공고는 1937년 개교하고 4만5천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동문들이 많은 요직과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실업계 명문고이다. 총동문회는 지난 1961년 발족하여 모교 및 학생을 위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2012년 장학재단 ‘성공장학회’를 설립하고 학생들에게 많은 혜택과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2017년 우수 신입생 38명의 유럽 4개국 해외 선진기술 연수 비용 1억2천만 원을 전액 지원하는 등 재학생의 자부심을 북돋아 주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ned Seongdong Technical High School Alumni Association and Seongdong Technical High School Public Relations Hall

Celebrating the 85th anniversary of the school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Seongdong Technical High School Alumni Association (Chairman Shin Chang-yeol) opened a PR center on the 12th to introduce the history and traditions of the alma mater and to increase the pride of new students in commemoration of the 85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school.

 

About 300 graduates, students, and school management committee members attended the grand opening ceremony, including Kang Kang-heung, the superintendent of Seongdong Gwangjin Educational Support Office, Cho Ja-hee, vice-principal, Ryu Duk-hee, chairman of Kyungdong Pharmaceutical, Jeong Chang-hyeon, the chairman of the Public Relations Center, and Yoo Jae-jun, chairman of the Success Scholarship Association. lost.

 

Prior to the opening ceremony, a pre-ceremonial event was held, followed by a national ceremony, greetings from alumni chairman Shin Chang-yeol, progress reports, opening remarks, and congratulatory speeches. The second part of the event was moved to the PR Hall and the opening ceremony was held.

 

Alumni Chairman Shin Chang-yeol expressed his gratitude to the alumni who attended the opening ceremony of the PR center despite the weekend through his greetings. He said he was delighted to have given the opportunity to

 

The public relations hall was decorated with the history of the school, medals and trophies awarded in major technical competitions, introduction of majors, various historical materials (school uniforms, diplomas, student IDs, badges, photos, school papers, albums, textbooks, etc.), and introduction of the alumni association.

 

For one year, we collected historical materials from all alumni for the establishment of the public relations hall and conducted a fundraising campaign for the construction of the public relations hall. The love of the alumni for their alma mater was very strong, as many materials and more than the target amount raised.

 

Seongdong Technical High School was established in 1937 and has produced about 45,000 graduates. It is a prestigious high school in the industry where alumni play a pivotal role in many important positions and fields. The Alumni Association was established in 1961 and has provided a lot of support for the alma mater and students.

 

In 2012, the Scholarship Foundation ‘Success Factory Society’ was established and many benefits and scholarships are provided to students. In particular, in 2017, 38 outstanding freshmen received a total of 120 million won for overseas advanced technology training in four European countries, boosting the self-esteem of current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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