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전몰군경 미망인 위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22:23]

조광한 남양주시장,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전몰군경 미망인 위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22:23]

 

▲제7회 남양주시 전몰군경 미망인 초청 위로회 참석한 조광한(좌측) 남양주시장 이날 교회협동신문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8일 교회협동신문(이사장 김성일)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개최한 ‘제7회 남양주시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 초청 위로회’에 참석해 관내 남양주시 전몰군경 미망인 분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관내 전몰군경 미망인회 회원 70명,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남양주·가평·포천·성남·하남지회장, 지역 보훈단체장과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위로 예배, 내빈 격려사, 위로 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광한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여기 계신 분들을 포함해 많은 분들의 희생을 통해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분들의 애국심과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교회협동신문 김성일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매년 개최하는 위로회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유족들과 미망인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이 젊은 세대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회협동신문은 지난 4년 동안 남양주시 발전을 이끌어온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조광한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 Gwang-han comforts the widow of a war dead in the month of the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in Jun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8th, Namyangju Mayor Jo Gwang-han attended the '7th Namyangju Republic of Korea War Soldiers and Police Widows Invitational Consolation Meeting' held by the Church Cooperative Newspaper (Chairman Kim Seong-il) to commemorate the month of Patriotism and Veterans Affairs in June. said goodbye

 

The event was attended by Mayor Jo Gwang-han, 70 members of the widows association of military and police officers, the heads of the Namyangju, Gapyeong, Pocheon, Seongnam, Hanam branches of the Republic of Korea military and police widows association, as well as the heads of local veterans’ organizations and key guests. It was followed by performances, etc.

 

Mayor Jo Gwang-han said in his encouraging speech, “I think that Korea was able to develop through the sacrifices of many people, including those here,” and “I will try not to forget the patriotism and noble spirit of national merit and their bereaved families.” said

 

Kim Seong-il, chairman of the Church Cooperative Newspaper, which hosted the event, said in his opening remarks, “I hope that the annual consolation event will be held to comfort the bereaved families and widows of people of national merit and transmit the spirit of sacrifice of the spirit of patriotism to the younger generations.” said.

 

Meanwhile, on the same day, the Church Cooperative Newspaper delivered a plaque of appreciation to Mayor Jo Gwang-han as a token of appreciation for the hard work that has led the development of Namyangju over the past four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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