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리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가 함께 그린, 그린뉴딜 구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4:51]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리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가 함께 그린, 그린뉴딜 구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9 [14:51]

 

▲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리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가 함께 그린, 그린뉴딜 구리(사진제공=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6월 25일(토)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구리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 직원들은 그린뉴딜 실천을 위해 커피찌꺼기를 활용하여 친환경 설거지 비누를 제작했다.

 

행사에는 환경단체 그린스터디가 함께하였으며, 이번 활동은 사내에서 배출된 커피 원두 찌꺼기를 친환경 설거지 비누로 재탄생 시키는 생활 속 ESG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렇게 만들어진 친환경 설거지 비누 100개는 수질오염에 악영향을 주는 주방세제를 대체할 수 있으며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판매 및 무상 증여가 불가함에 따라 복지관 프로그램 기념품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

 

구리시청 김현수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오늘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도 저탄소 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재현 관장은 “복지관에서도 다양한 친환경 행사를 개최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Green New Deal Guri, drawn by Guri City Senior Welfare Department for the Disabled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June 25 (Sat), the Guri Ci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and the Welfare Department for the Elderly and Disabled at Guri City Hall made eco-friendly dish soap using coffee grounds to implement the Green New Deal.

 

Green Study, an environmental group, participated in the event, and this activity was carried out as part of an ESG practice campaign in daily life that reborn as eco-friendly dishwashing soap from coffee bean residues produced in the company.

 

100 eco-friendly dish soaps made in this way can replace dishwashing detergent that adversely affects water quality, and will be used as souvenirs for welfare center programs as they cannot be sold or given free of charge due to the revision of the Cosmetics Act enforcement regulations.

 

Kim Hyun-soo, head of the Welfare Department for the Disabled at Guri City Hall, said, "With today's event in which employees voluntarily participated, we will continue various activities to create a low-carbon, eco-friendly environment."

 

Kim Jae-hyeon, director of Guri Ci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said, “We will take the lead in environmental protection by holding various eco-friendly events at the welfa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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