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미숙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당선자, 도 행정기구 개편은 충분한 논의와 협치 필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08:59]

곽미숙 경기도의회 대표의원 당선자, 도 행정기구 개편은 충분한 논의와 협치 필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30 [08:59]

▲ 국힘 곽미숙 대표의원 당선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섭단체 국민의힘(대표의원 곽미숙, 고양6)은 제10대 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즉각 철회를 밝혔다.

 

곽 대표 당선자는 제11대 의회에서 재논의할 것을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에게 강력히 요구했다.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입법예고 없이 갑자기 위의 조례안을 상정했고, 국민의힘 의원은 물론 일부 민주당 의원들도 충분한논의 없는 졸속처리에 대한 반대와 우려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가결했고, 29일에는 제36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 전체의 반대를 무릅쓰고 통과시켰다.

 

이 조례개정안은 ‘평화부지사’를 ‘경제부지사’로 명칭 변경하고, 경제실, 도시주택실, 농정해양국, 공정국, 소통협치국, 인권담당관 등을 ‘경제부지사’의소관으로 규정하는 것으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안과 함께 정무직인 ‘경제부지사’에게 막강한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곽미숙 국민의힘 대표의원 당선자는 "이러한 중요한 사안은 제11대 의회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해야 함을 강력히 주장"했으나 "임기 종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통과시켰다"고 말했다.

 

국힘 곽 대표 당선자는 "김동연 도지사 당선자는 말로는 협치를 주장하면서 실제로는 일방적인 날치기를감행"했으며, "김 경기도지사 당선자는 협치의 상대가 임기종료 하루 전인 제10대 의회 더불어민주당인지, 제11대 의회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위 조례개정안에 대한 공개적인 철회의사 표시와 행동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원구성 보이콧을 포함한 파행을 겪을 수 밖에 없으며, 이에대한 책임은 임기 시작 전부터 신뢰를 저버리고 협치의 기반을 깨트린 김동연 당선자와 더불어민주당에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wak Mi-sook, elected representative of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People's Power (representative member Kwak Mi-sook, Goyang 6), a negotiating group for the first half of the 11th Gyeonggi Provincial Assembly, adopted the 「Gyeonggi Province Administrative Organization and Partial Revision Ordinance」 passed unilaterally by the 10th Assembly Democratic Party of Korea. announced immediate withdrawal.

 

President-elect Kwak strongly demanded that Gyeonggi Governor-elect Kim Dong-yeon re-debate at the 11th National Assembly.

 

On the 28th, the Gyeonggi Provincial Assembly's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suddenly proposed the above ordinance without any legislative notice, and it was passed unilaterally, despite the fact that some Democratic lawmakers as well as People's Power members expressed opposition and concerns about the hasty treatment without sufficient discussion. On the 29th, at the second plenary session of the 360th regular meeting, it was passed despite the opposition of all members of the People's Power.

 

This ordinance amendment bill changes the name of the 'Peace Governor' to 'Deputy Governor of Economy' and defines the Economic Office, Urban Housing Office, Agricultural and Maritime Affairs Bureau, Fair Bureau, Communication Coordination Bureau, and Human Rights Officer as the jurisdiction of the 'Deputy Economic Governor' It contains the contents of granting powerful powers to the 'deputy governor of the economy', who is a political officer, along with a reorganization plan.

 

Kwak Mi-sook, the People's Power Representative-elect, said, "I strongly insisted that these important issues be decided after sufficient discussion in the 11th National Assembly."

 

Kwak, the president-elect of the national power, said, "Governor-elect Kim Dong-yeon insisted on co-operation, but in reality, he carried out a one-sided snatch." "It should be clear whether it is Congress," he said.

 

 

In addition, "If you do not openly express your intention to withdraw from the above ordinance amendment and show actions, you will inevitably suffer lameness, including the boycott of the original constitution. I make it clear that I am i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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