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취임 첫 행보 메시지는 ‘만남·소통’

임 교육감, 실국과장과 차담회로 업무 시작, 전 부서 사무실 방문
일반적인 취임식 대신 경기교육 가족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참석
SNS에 조유나 학생 가족에 대한 입장으로 온라인 소통 행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2 [21:44]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취임 첫 행보 메시지는 ‘만남·소통’

임 교육감, 실국과장과 차담회로 업무 시작, 전 부서 사무실 방문
일반적인 취임식 대신 경기교육 가족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참석
SNS에 조유나 학생 가족에 대한 입장으로 온라인 소통 행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02 [21:44]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남부청사 출근 실국과장들과 차담회 모습(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첫날 경기교육 가족들과 만남·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도교육청 남부청사로 출근한 임 교육감은 실·국과장들과 이른 차담회를 가지고 교육감으로서 첫인사를 나눴다. 이어, 남부청사 모든 부서 사무실을 찾아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과 눈을 맞추며 소통했다.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직원들은 미리 준비한 꽃다발과 손편지로 신임교육감을 환영하며 반겼다.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남부청사 출근 직원들 환영 행사 모습(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임 교육감은 취임식 대신 당선 이후 학생들과 소통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1개 시군 교육가족과 온·오프라인으로 토크 콘서트를 함께 한다.

 

한편, 임 교육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교외체험학습 기간에 사고 소식을 전한 조유나 학생과 그 부모님의 죽음에 애도를 전하며 이 사건이 교외체험학습 문제로만 왜곡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이 가정체험학습을 비롯해 학생의 바른 인성과 성장을 이끄는 모든 제도를 살펴 학생 안전과 건강을 무엇보다 우선하고 교사의 업무 수행 어려움을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리는 ‘경기교육 소통 콘서트’에 참석한 뒤 의정부 북부청사를 방문해 각 부서를 방문하고 직원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im Tae-he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n Gyeonggi-do, first message of his inauguration is ‘meeting and communication’

Superintendent Lim and the head of the Office of the Office of the Office of the Superintendent started work with a meeting and visited the offices of all departments

Attend a talk concert to communicate with the Gyeonggi Education family instead of the usual inauguration ceremony

Online communication with Jo Yu-na on social media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On the first day of his inauguration, the Gyeonggi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m Tae-hee met and communicated with the Gyeonggi Education family.

 

Superintendent Lim, who went to work at the Southern Office of the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had an early chat with the heads of offices and departments and exchanged his first greetings as th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Then, he visited the offices of all departments in the southern government building and communicated with each and every employee, making eye contact.

 

The employees of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s southern office welcomed and welcomed the new superintendent with bouquets and handwritten letters prepared in advance.

 

On this day, instead of the inauguration ceremony, Superintendent Lim held an online and offline talk concert with 31 cities and counties education families including students, parents, and teachers based on the content of communication with students after the election.

 

Meanwhile, Superintendent Im conveyed condolences to the death of Jo Yu-na and her parents, who reported the accident to the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during off-campus experiential learning, and emphasized that this incident should not be distorted only as a matter of off-campus experiential learning.

 

Superintendent Lim emphasized, “We will do our best to prioritize student safety and health and reduce the difficulties of teachers in performing tasks by examining all systems in which Gyeonggi Education leads to the right character and growth of students, including home experiential learning.”

 

After attending the ‘Gyeonggi Education Communication Concert’ held at the Namyangju Sports and Culture Center, Superintendent Lim will visit the Uijeongbu Northern Government Complex to visit each department and continue meeting with the sta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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