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읍, 경로당 순회를 통한 복지 행정 구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2 [15:07]

남양주시 진건읍, 경로당 순회를 통한 복지 행정 구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2 [15:07]

 

▲ 남양주시 진건읍 경로당 순회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인애)는 지난 1일 남양주시의회 김영실 의원, 박경원 의원과 함께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기다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당의 무더위 쉼터 기능을 활성화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생활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방문에서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의 고충과 불편 사항을 경청함과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발굴했으며, 코로나19 재유행 속 방역 수칙을 다시 안내하는 등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 순회 방문에 동행한 시의원들은 “아이는 마른자리에 뉘시고 어머니는 진자리에 누우시던 ‘회건취습은(回乾就濕恩)’의 은혜를 배우고 전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자리를 돌아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인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진건읍은 초고령 사회에 들어선 지역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복지가 각별하게 필요하다.”라며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적극적인 복지 대상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건읍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1%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재 37개 리에 총 38개의 경로당이 등록돼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mplementation of welfare administration through a tour of Jingeon-eup, Namyangju-si, senior citizen’s cente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Jin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Lee In-ae) said on the 1st that it had visited the senior citizens' center in Namyangju City Council with Kim Young-sil and Park Kyung-won.

 

This visit is to express gratitude for the waiting to the elderly who are having difficulty using the senior center due to the Corona 19 that started in 2020, and to activate the function of a shelter from the heat of the senior citizen center to look at the living environment so that the elderly can stay healthy. pushed to see

 

During the visit, officials listened to the grievances and inconveniences of the elderly, discovered vulnerable people who wer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and had time to check the welfare of the elderly, such as reintroducing quarantine rules amid the re-emergence of COVID-19.

 

The city council members who accompanied the senior citizen's tour said, "I will look back at the seats of the elderly with the heart of learning and conveying the grace of 'Hoegeon-chwi-eun (回乾就濕恩)', who laid the child on a dry bed and the mother laid on the tent." expressed his feelings.

 

Lee In-ae, head of the Jin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Jingeon-eup is a region that has entered a super-aged society, and welfare for the elderly is particularly needed."

 

Meanwhile, in Jingeon-eup, people aged 65 and over account for more than 21% of the total population, and a total of 38 senior citizens' centers are currently registered in 37 ri.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김선교 의원, 공공주택 장기적 미착공 체계적 관리 시스템 필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