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지역 주민과 마음을 잇는 ‘진심소통 1박 2일 프로젝트’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3 [20:14]

주광덕 남양주시장, 지역 주민과 마음을 잇는 ‘진심소통 1박 2일 프로젝트’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3 [20:14]

 

▲ 조안IC 건설 현장을 방문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매월 한 번씩 지역을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진심소통 1박 2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일 조안면 주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심소통 1박 2일 프로젝트’는 주민들과 현장에서 함께 지역 현안 및 건의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숙박까지 하며 1박 2일을 보내는 것으로, 주 시장은 지난 6월 27일 당선인 신분으로 수동면을 방문한 것에 이어 시장 취임 후 처음으로 조안면을 방문했다.

 

이날 주 시장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조안-양평 구간의 시작점인 조안IC 건설 현장을 방문해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조안면 터널 관리소와 조안대교 하부에 약 538평(1,778㎡) 규모로 설치되는 주민 편의 시설은 반드시 주민 의견을 듣고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청소년 수련 시설인 정약용 펀 그라운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개관 후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주 시장은 사회단체장 3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약 2시간 동안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들으며 조안면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상수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정약용 펀 그라운드 활용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즉문즉답(卽問卽答)을 통해 바로 실천 가능한 사항은 즉시 답변하고, 부서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은 추후에 반드시 답변하기로 약속했다.

 

주 시장은 “‘시민시장시대’에 시장의 역할은 시민의 의견을 잘 듣고 바로 시정에 반영해서 신속하게 해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용과 통합주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민을 존중하고 제대로 일하는 목민관이 돼 실사구시의 관점에서 시민에게 꼭 필요하고 유익한 정책을 우선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안면이 1975년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약 47년간 강력한 중첩 규제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만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 시장은 앞으로도 매월 읍·면·동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격의 없는 소통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74만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을 시장으로 섬기는 ‘시민시장시대’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promotes ‘Two Days and One Night Project’ to connect hearts with local resident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had time to meet and communicate with the residents of Joan-myeon on the 2nd as part of the 'Sincere Communication 1 Night 2 Days Project' to visit the local area once a month and listen to the voices of the citizens.

 

The 'Sincere Communication 1 Night 2 Days Project' is a project that candidly talk about local issues and suggestions with residents on site and spend 1 night and 2 days, even staying overnight. Following this, he visited Joan-myeon for the first time since taking office.

 

On this day, Mayor Joo visited the Joan IC construction site, which is the starting point of the Joan-Yangpyeong section of the second outer ring road, which is scheduled to open at the end of this year, and heard about the progress of the project from an official of the Korea Expressway Corporation. Residents' convenience facilities, which will be installed on a scale of 538 pyeong (1,778 m2), are requested to listen to and reflect the opinions of residents.

 

In addition, he visited Jeong Yak-Yong Fun Ground, a youth training facility, to encourage employees, and ordered him to do everything he could to promote it so that many citizens could use it after opening.

 

Mayor Joo had a meeting with about 30 heads of social groups and spent about two hours talking about the development plan of Joan-myeon, listening to the difficulties and suggestions of local residents. Residents who attended the meeting presented their opinions on various fields, such as △ easing regulations on water source protection areas, △ expanding convenience facilities for residents, and △ using the fun ground for Jeong Yak Yong.

 

At this meeting, Mayor Joo promised to respond immediately to matters that could be put into practice immediately, and to answer questions that needed discussion with the department at a later date.

 

Mayor Joo said, “The role of the mayor in the ‘citizen market era’ is to listen carefully to the opinions of citizens and reflect them in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so that they can be resolved quickly. I will become a respectful and well-working mokminkwan and prioritize policies that are essential and beneficial to citizens from the point of view of due diligence.”

 

“Since Joan-myeon was designated as a water source protection zone in 1975, residents have been suffering from strong overlapping regulations for about 47 years, so we will work closely with related organizations such as the Han River Basin Environment Agency to improve unreasonable regulations.”

 

Meanwhile, Mayor Joo will continue to visit Eup, Myeon, and Dong areas every month to create a city where citizens are happy through casual communication that approaches residents first, and to serve each citizen as the mayor through active communication with 740,000 citizens. We plan to lead the era of citizen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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