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택 코로나19 및 해충 방역 완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3 [20:25]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택 코로나19 및 해충 방역 완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3 [20:25]

 

▲ 남양주시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택 코로나19 및 해충 방역 활동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인애)는 최근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와 여름철 더위로 인한 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속 방역이 필요한 취약 주택 및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3일 방역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진건읍 주민자치회, 지역자율방재단, 사회적기업 행복의날개가 함께 참여해 초미립자 살포기로 집 내부를 소독하고, 실외에서 모기, 진드기 등 위생 해충을 구제하기 위한 연무 소독을 진행했다.

 

또한, 감염병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비정형 취약 가구에 마스크와 종합 세정제 등 개인위생 물품을 지원했다.

 

이순자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생활 환경이 취약한 주택가는 바퀴벌레 등 해충과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더욱 높은데 우리 이웃들의 위생과 건강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인애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힘써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회, 지역자율방재단, 행복의날개에 감사드린다.”라며 “읍에서도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피해와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건읍 비정형 주택 방역’ 사업은 코로나19 상황 속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취약 주거 지역 내 27가구가 지원을 받았다.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가구에 정기적으로 후원 물품을 제공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si Jingeon-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completed Corona 19 and Pest Control for Vulnerable Home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in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Namyangju (Central Director In-ae Lee) conducted quarantine activities on the 3rd for 10 vulnerable houses and senior citizens who needed quarantine amid the recent increase in cases of COVID-19 collective infection and the occurrence of pests due to the summer heat.

 

On this day, the Jingeon-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Jingeon-eup Residents' Association, the Regional Autonomous Prevention Foundation, and the Social Enterprise Wings of Happiness participated in the activity to disinfect the inside of the house with an ultra-fine particle spreader, and to disinfect the outside of the house to remove sanitary pests such as mosquitoes and mites. did.

 

In addition, to help prevent infectious diseases, personal hygiene items such as masks and general cleaners were provided to atypical and vulnerable households.

 

Lee Soon-ja, chairman of the Jingeon-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said, “Residential areas with weak living environments are more likely to be exposed to pests and viruses such as cockroaches, and I participated in this activity with the thought that it is for the hygiene and health of our neighbors.” .

 

Lee In-ae, director of Jingeon Toegyewo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the residents' association, the local autonomous prevention foundation, and the Wings of Happiness for their efforts to prevent the virus despite the rainy weather."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prevent infection.”

 

Meanwhile, the ‘Jingeon-eup Atypical Housing Prevention Project’ has been carried out every year since 2020 amid the COVID-19 situation, and so far, 27 households in vulnerable residential areas have received support. The Jingeon-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continues to monitor and provide sponsored items to support households on a regular basis and check their saf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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