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도서관, 독서동아리 간담회 개최

팬데믹으로 위축됐던 독서동아리 활성화 위해 활발한 의견 개진...‘책 읽는 남양주, 독서로 일상 회복’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5 [17:11]

남양주시 도서관, 독서동아리 간담회 개최

팬데믹으로 위축됐던 독서동아리 활성화 위해 활발한 의견 개진...‘책 읽는 남양주, 독서로 일상 회복’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5 [17:11]

 

▲ 남양주시 도서관, 독서동아리 간담회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도서관에서 활동하는 21개 독서동아리 대표들이 지난 4일 정약용도서관에 모여 ‘책 읽는 남양주’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남양주시 도서관 독서동아리는 지난 6월 모집을 통해 도서관 내 활동을 재개했으며, 각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모임 공간에서 폭넓은 주제의 독서 토론으로 삶을 성찰하는 한편 책 읽어 주기 등의 재능 기부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은경 남양주시 도서관운영과장은 “도서관은 책과 사람이 만나는 공간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도서관에서 가장 중요한 독서 모임이 이뤄지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활동을 재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독서동아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남양주시 독서 문화가 발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퇴계원도서관의 사드레, 오남도서관의 오남청연회, 화도도서관의 마치골주부독서회 등 10년 이상 꾸준히 모임을 이어 온 남양주시 도서관 독서동아리들은 “독서는 최고의 선물이다. 주부나 직장인이라는 정체성을 넘어서서 나만의 세계를 지키며 가족들과 함께 성장하는 데 독서가 큰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자리에 함께한 남양주시 12개 도서관 팀장들은 남양주시 독서 문화의 한 축으로서 독서동아리의 활동을 격려하며 각 도서관 소속 동아리 회장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한편, 남양주시 도서관 독서동아리 현황은 남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 내 동아리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진행되는 남양주시 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에는 독서동아리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reading books, recovering daily life through reading’ Namyangju library held a reading club meeting

Actively expressing opinions to revitalize the reading club, which was shrunk due to the pandemic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Representatives of 21 reading clubs working in the Namyangju library gathered at Jeong Yak-yong Library on the 4th to share various opinions for ‘Namyangju Reading Books’.

 

The Namyangju Library Reading Club resumed its activities in the library through recruitment last June, and in the meeting space provided by each library, reflect on life through reading discussions on a wide range of topics and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local culture by donating talents such as reading books. are contributing

 

Park Eun-kyung, head of the library operation department in Namyangju, said, “The library is a place where books and people meet. It was a pity that the most important reading group could not be held at the library due to COVID-19, but I am happy to resume activities.” said.

 

The reading clubs of the Namyangju Library, which have been meeting steadily for more than 10 years, such as the Sadre at Toegyewon Library, the Onamcheong Banquet at the Onam Library, and the Machigol Housewives Reading Club at the Hwado Library, said, “Reading is the best gift. Reading is a great help for me to go beyond my identity as a housewife or office worker, to protect my own world and grow with my family.”

 

In addition, the team leaders of 12 libraries in Namyangju,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encouraged the activities of the reading club as one of the pillars of Namyangju reading culture and listened to the opinions of the club presidents of each library.

 

On the other hand, the status of the Namyangju Library Reading Club can be checked in the club menu on the Namyangju Library website, and reading clubs will participate in the Namyangju Library Reading Month event in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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