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경기도 문화의 날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프로그램 추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8 [15:52]

구리시, 경기도 문화의 날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프로그램 추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8 [15:52]

 

▲ 구리시, 경기도 문화의 날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프로그램 포스터(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백경현)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은 구리시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고구려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극, 음악, 춤과 무예, 만화 등 총 4가지 분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먼저, 8월 31일에는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 공연‘온달 이야기’와 활 꾸미기, 고구려 춤 배우기 등을 부양초등학교와 진행한다.

 

9월 28일에는 고구려 고분 벽화를 바탕으로 한 춤과 무예 공연과 삼족오 깃발 꾸미기와 퍼레이드 등을 건원초등학교 학생들과, 10월 26일에는 고구려의 위풍당당한 기상을 가늠할 수 있는 국악 창작 작품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음악 콘서트’와 미니 거문고 만들기 등을 구리초등학교와, 마지막으로 11월 30일에는 구리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누구나 고구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게 고구려대장간마을과 아차산보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고구려 창작 만화 「투구에 핀 들꽃-고구려대장간마을 장수 이야기」를 학교에 제공한다.

 

또한, 연극·춤/무예·음악 공연은 영상으로도 촬영해 12월 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에 홈페이지에 게재해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한 시민들에게도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생한 고구려 역사의 보물창고인 ‘고구려대장간마을’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어린이와 시민들이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City Promotes ‘Goguryeo Blacksmith Village through Art’ Program on Gyeonggi-do Culture Day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Baek Kyung-hyeon) promotes the “Goguryeo Blacksmith Village through Art” program as part of the cultural and art support program on Gyeonggi-do Culture Day on the last Wednesday of every month from August to November.

 

 「Goguryeo Blacksmith Village through Art」 is a program that allows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Guri to meet a variety of programs related to Goguryeo in four fields: theater, music, dance and martial arts, and cartoons.

 

First, on August 31st, Buyang Elementary School will hold a play performance called ‘The Story of Ondal’ based on the story of General Ondal and Princess Pyonggang, decorate a bow, and learn Goguryeo dance.

 

 On September 28, dance and martial arts performances based on the murals of Goguryeo tombs, as well as the decoration and parade of three-legged crow flags, were held with the students of Kunwon Elementary School, and on October 26, the creation of traditional music that shows the majestic spirit of Goguryeo with commentary. A 'music concert' and mini-geomungo making were held at Guri Elementary School and finally, on November 30th, about 20,000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Guri were invited to a place where anyone can understand the history of Goguryeo in an easy and fun way. To make time, we will provide schools with an exciting Goguryeo creative cartoon “Wildflowers in Helm: The Longevity Story of the Goguryeo Blacksmith Village” set against the backdrop of Goguryeo Blacksmith Village and Achasan Fortress.

 

In addition, plays, dances, martial arts, and music performances will be filmed on video and posted on the website on Gyeonggi Cultural Day in December to provide an opportunity for citizens who were not able to participate in the field to appreciate.

 

Guri Mayor Baek Kyung-hyeon said, “Through this program, we expect that children and citizens will have a chance to enjoy a different culture while enjoying various contents using ‘Goguryeo Blacksmith Village,’ a treasure house of vivid Goguryeo histor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Culture and Arts Department of Guri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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