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하는 서울가족학교 청소년기 부모교실 열어

-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청소년기 부모교실’ 운영
-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 간 관계 향상 되도록 지원
- 이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운영하며 25명 선착순 모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8/08 [15:41]

중랑구,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하는 서울가족학교 청소년기 부모교실 열어

-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청소년기 부모교실’ 운영
-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 간 관계 향상 되도록 지원
- 이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운영하며 25명 선착순 모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8/08 [15:41]

 

▲ 청소년기 부모교실 안내 포스터(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청소년기 자녀를 둔 서울 생활 영역권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가족학교 청소년기 부모교실을 이달 말 연다.

 

중랑구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사춘기 자녀의 특성과 심리상태를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간 관계 향상을 위한 자리다.

 

교육은 이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청소년기 제대로 바라보기 △사춘기 자녀와 대화법 △청소년기 정신건강 △청소년기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중랑구가족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중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심화교육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홍보 포스터의 큐알코드로 구글폼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가족센터 블로그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기 부모교실에서 자녀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가족들이 건강한 가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복지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가족센터는 청소년기 부모교실 이외에도 가족 간 공감하고 소통해 화목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비부부교실과 아동기부모교실, 패밀리셰프, 아버지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 Opens Adolescent Parent Class at Seoul Family School, where parents grow together with children

- Operation of ‘Adolescent Parent Class’ for parents with adolescent children

- Support to improv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through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 Operates on the 30th and 31st of this month and recruits 25 peopl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will open the Seoul Family School adolescence parenting class at the end of this month for parents of young children in the Seoul area.

 

This education, operated by Jungnang-gu Family Center, is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the characteristics and psychological state of adolescent children and to improv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The education will be held on the 30th and 31st of this month under the themes of △Looking at adolescence properly △How to communicate with adolescent children △Adolescent mental health △Adolescent sex education at the Jungnang-gu Family Center Education Room.

 

In particular, in this education, parents can receive an in-depth education with support from the Jungnang-gu Mental Health Welfare Center and the Seoul Jungnang Youth Sexuality Culture Center.

 

Parents who want to participate can use the QR code of the promotional poster to access the Google Form and fill out an application. Admission i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d participation is free. For other details, you can check the Jungnang-gu Family Center blog or receive guidance by phone.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you will spend a meaningful time getting to know your children more deeply in the parenting classes for adolescents. I will,” he said.

 

On the other hand, Jungnang-gu Family Center is operating a preparatory couple's class, a children's parenting class, a family chef, and a father's class so that families can live a harmonious and happy family life by empathizing and communicating with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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